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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기도 노래 공정한 공모전
admin - 2019.08.16
조회 6905
경기문화재단 공고 제 2019 – 149호
새로운 경기도 노래 공정한 공모전
경기도의 친일 잔재 청산! 새로운 경기도 노래 제정으로 시작합니다.
학교에 교가가 있듯, 경기도에도 경기도가(道歌)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얼마 전, 지난 수십 년간 불려왔던 경기도가 작곡자의 친일행적이 논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새로운 경기도 노래를 만들고 널리 도민에게 알리고자 합니다.

도민이 직접 만들고 도민이 심사하는 도민의, 도민에 의한, 도민을 위한 경기도 노래.
행사에서만 부르고, 경기도 공무원들만 아는 경기도가는 이제 그만~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고 경기도민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느낄 수 있는 노래를 찾습니다.
이번 공모는 도민이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를 도민이 참여하여 심사합니다.
경기도민으로서의 삶과 애환을 직접 가사와 노래로 표현해주세요!
1. 공모기간
2019. 8. 16(금) ~ 11.8(금), 85일간
2. 공모대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재외국민 포함, 개인 또는 단체)
*개인 또는 단체가 작사/작곡 동시 지원 가능, 개인이 개인과 단체로 중복지원 불가
3. 장 르
제한 없음(대중가요/클래식 등)
4. 공모주제
새로운 경기도를 대표할 수 있는 노래
  •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자연스럽고 친근한 노래
  • 경기도의 역사와 비전, 생활을 담은 노래
5. 공모부분
작사/작곡 부분(동시 지원 가능하나 곡과 가사 중 1개 부분만 수상할 수도 있음)
  • 작사 : 후렴부분을 포함한 2절, 3분 분량의 가사(첨부서식 참조)
  • 작곡 : 1개 이상의 음정악기로 녹음된 3분이내의 mp3파일/멜로디, 코드가 포함된 악보(pdf)
    *녹음된 mp3와 pdf로 된 악보를 압축(zip)파일로 제출(1개 작품 당 용량 20mb 제한)
    *1명(팀) 당 각 3작품까지 공모 접수 가능
6. 접수방법
참가신청서와 출품작을 이메일로 접수 (ggsong@ggcf.or.kr)
7. 공모일정
접수 → 1차 심사 → 도민참여 오디션 → 최종 심사 결과 발표
  • 1차 심사 : 2019. 11. 11. ~ 2019. 11. 12.(예정)
  • 1차 심사 발표 : 2019. 11. 12.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통과자 개별 MMS
  • 도민참여 오디션 : 2019. 12. 7.(예정)
    * 도민참여 오디션 : 심사를 거쳐 작사/작곡 각 10작품 선정하며, 도민 참여 오디션(작품 설명 등)을 통해 최종 수상작이 선정됩니다. 도민참여 오디션 불참 시 수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8. 시 상 금
총 상금 2,000만원, 동시 수상 가능
  • 작사 : 당선 1명(팀), 1,000만원
  • 작곡 : 당선 1명(팀), 1,000만원
9. 유의사항
  • 경기문화재단은 수상작 외에 제출된 응모작에 대한 유출방지 등 주의의무를 다하고, 입상하지 않은 응모작은 공모전 종료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모두 폐기합니다.
  • 출품 후 선정된 작품의 저작인격권은 응모자에게 있으며, 경기도가(道歌) 제정이라는 공모전 취지에 따라 저작재산권은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에 있습니다. 또한, 편곡 및 음원 제작을 위해 선정된 작품의 2차저작물작성권을 허락해주셔야 하며, 허락하지 않을 시 작품 선정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 시상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입상자가 부담합니다.
  • 수상작 선정 후에 모방, 차용, 표절 등 결격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수상을 취소하고 상금은 환수조치 됩니다.(입상작의 저작권 등의 분쟁에 따른 모든 문제는 응모자가 책임집니다.)
  • 수상작에 대한 주최 측 요청 시, 출품작을 수정 가능한 형태로 제출해야 합니다.
  • 공모결과 출품된 작품이 공모목적을 달성하기에 적합하지 않거나, 작품 수준이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 당선작을 선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0. 문 의
경기문화재단 정책사업팀 이광재(031-853-9476)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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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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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헌 - 2019.08.25
    경기도가를 새로 제정한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한 가지 문제점을 제언한다.
    공모요령을 보면 작사 + 작곡된 완성품을 응모하거나, 작사와 작곡을 따로 응모 할 수도 있다 했는데, 그렇게 하면 좋은 작품을 기대하기 힘든다. 작사를 1차로 공모하고 공모에서 뽑힌 작사 당선작을 2차로 작곡 공모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다. 대다수가 그렇게 공모하고 있다. 최근에 공모한 홍천군이나 포천시도 그렇다. 그렇게 하면 제일 좋은 작사 + 제일 좋은 작곡으로 만든 최고의 작품이 될 수 있다. 현재의 경기도가는 3,4,5 조 로 쓰여졌다. 통상 도가(도민의 노래 ), 시가 ( 시민의 노래 ), 군가 ( 군민의 노래 )는 3,4,5조 형식이거나 3,4,3,4 조로 만들어진다. 작사 작곡을 따로 공모해서 각각의 당선작을 뽑아서 적용?하면 unbalance 가 된다.작사의 당선작은 3,4,5조인데 작곡의 당선작이 3,4,3,4 조로 만들어졌다면 ? 합성이 아예 불가능하거나, 작품의 흐름이 어색하거나 가사 내용이 막힌다. 양복을 입고 갓을 쓰고 짚신을 신고 자전거를 타고 가는 희안한 꼴이 된다. 그리고 작사 + 작곡이 합해진 작품을 당선작으로 뽑을 수 있다. 합해진 작품보다 작사나 작곡이 더 뛰어난 작품이 출품될 경우 어쩔 것인가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냉정하게 생각해 주시길 바란다.
  • admin - 2019.10.14
    위 내용은 유선으로 답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경기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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