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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경기도문화의전당 사회공헌 협력, 2019 문화가 있는 김장나눔
admin - 2019.11.22
조회 314
경기문화재단·경기도문화의전당 사회공헌 협력,
2019 문화가 있는 김장나눔
▶ 4년 차 접어든 경기도 문화예술 공공기관 협력 사회공헌 행사, 임직원의 사랑으로 담근 김치 관내 저소득⋅소외계층에 나눔
▶ 문화 기관 특성 살려 인근 지역주민과 소외계층 위한 문화 공연도 개최
경기도 대표적 문화예술 공공기관들이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한뜻으로 뭉쳤다.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과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이우종)은 지난 22일 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에서 ‘2019 문화가 있는 김장나눔’ 사회공헌 행사를 진행했다.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고자 시작된 김장행사는 벌써 4년 차로, 올해는 특별히 2개 기관 임직원 50여명과 인근 지역 서호중학교 학생 20여명도 함께 참여하여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두 문화 기관이 힘을 모아 기획한 만큼 문화복지 실현을 위한 노력이 돋보였다. 경기도문화의전당의 경기팝스앙상블과 경기상상캠퍼스 입주 단체인 문화예술공동체 더뮤엘은 본격적인 김장 행사의 시작에 앞서 문화 소외 지역인 서둔동의 주민들과 인근 장애인복지시설의 거주인 총 50여명을 초청하여 한 시간 가량의 문화 공연을 선물했다. 음악에 스토리를 더한 ‘그림책 클래식 콘서트’로 따뜻한 감동을 전한 더뮤엘과 팝송과 트로트를 넘나드는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 경기팝스앙상블 모두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두 기관의 임직원과 학생들의 열띤 참여로 담가진 배추김치 1600kg은 수원시청 복지협력과를 통하여 수원 관내 5개 아동 생활시설과 11개 장애인 생활시설, 그리고 저소득 지역의 8개 행정복지센터에 전달되었다.

한편, 이번 사회공헌 활동 중 한돈 소비촉진을위해 김장나눔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한돈 수육을 제공했다.

경기문화재단 강헌 대표이사는 “기관 간 협력과 지역 학생들의 참여로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문화로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경기도문화의전당 이우종 사장은 “직원들이 함께 김장나눔행사에 참여하니 더 뜻깊은것 같다. 앞으로도 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문화기관이 되었으면 한다” 고 밝혔다.
■ 현장사진 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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