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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경기도 문화지도 구축’ 본격 추진하기로
관리자 - 2003.02.17
조회 1464

재단, ‘경기도 문화지도 구축’ 본격 추진하기로

   ▶  경기문화재단 2003년 도지사 업무 보고회 가져…..
  
▶  손학규 도지사, 내실있는 사업 추진 및 시대 변화를 앞서가는 정책 개발 강조
  
▶  경기도의 문화,역사,관광등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경기도 문화지도 구축
      사업’시행하기로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송태호)은 2월 14일(금) 재단 회의실에서 재단 이사장인 손학규 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재단 현황 및 주요 추진 업무에 대한「2003년 경기문화재단 업무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재단은 ‘경기학 연구소 설립 추진’ ‘경기도 문화지도 구축사업’ ‘재단의 중단기 발전계획’ ‘재단의 재정운영 개선 방안’ 등에 관해 보고 했다. 특히 관심이 집중된 ‘경기도 문화지도 구축사업’은 보고회를 계기로 향후 세부적인 계획을 마련하여 본격 추진하기로 하였다.

 ‘경기도 문화지도 구축사업’ 은 교육, 예술, 관광사업 등을 고려한 종합적인 온라인 설계를 통하여 2005년 ‘경기도 방문의 해’에 획기적인 인터넷 문화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문화지도는 인터넷상에서 문화예술, 문화유산, 관광 등에 대한 정보를 입체적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으로서, 재단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경기도 문화지도 구축사업’은 나열식 단순 정보만을 제공하는 문화재청 및 한국관광공사의 서비스 방식을 탈피하여 행사, 교통, 숙박예약 등 각종 온라인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경기도 문화 관광에 대한 완벽한 안내가 가능하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재단은 ‘경기도 문화지도 구축사업’ 추진을 통해 경기도는 물론 전국 최초로 문화예술, 교통지리, 관광정보 및 예약시스템이 통합된 프로그램을 개발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발굴하고, 인문·지리·역사 등 제 분야의 성과를 종합하여 교육적 가치를 제고하면서 궁극적으로는 문화예술/관광산업의 핵심인 humanware를 구축할 방침이다. 또한 새로운 차원의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경기도에 대한 국제적 홍보를 강화하고, 2005년 ‘경기도 방문의 해’와 연계하여 관광객의 유치도 활성화시킬 예정이다.

 한편, 이날 업무 보고회에서는 이밖에 효행원 건립, 실학 현양사업 추진 등 재단 주요 추진사업이 보고되었는데, 이 자리에서 재단 이사장인 손학규 도지사는 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언급하면서 “사업의 규모나 다양성 못지 않게 시대의 변화를 읽으면서 신세대와 부합하는 차별화된 문화 정책 및 사업 개발이 필요하다”며 이에 대한 심도있는 대책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손지사는 “특히 실학박물관 등 문화 인프라 구축사업에 대해서는 시설 건립 등 외형적인 사업추진 뿐만 아니라, 내용을 채울 수 있는 콘텐츠 개발이 매우 중요하다”며 “재단의 대표적인 사업들이 교육적으로도 의미있는 일들로 발전할 수 있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하라”는 당부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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