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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학교도서관 활성화 지원사업’ 본격 추진
admin - 2003.02.21
조회 1511

재단, ‘학교도서관 활성화 지원사업’ 본격 추진  

    명칭, 사업방식 변경 등 대대적인 개편을 통해 학교 도서관 활성화 유도
   
건전한 학습환경 제공 및 지식 인프라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송태호)은 ‘학교도서관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 향상 및 기반사회 구축을 위한 학교도서관의 활성화를 새롭게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재단은 지난 14일 ‘학교도서관 지원팀 현판식’을 시작으로 학교 도서관 활성화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경기도의 위탁을 받아 재단이 추진하게 되는 이번 사업은 기존의 ‘좋은학교 도서관 만들기 사업’을 ‘학교 도서관 활성화 사업’으로 명칭을 변경하였을 뿐 아니라, 「학교 도서관 활성화 추진위원회」의 확대 개편, 「도서 선정위원회」구성, 사업추진 운영요원 확보 등을 통해 ‘학교 도서관 활성화 지원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할 방침이어서 향후 지식 정보사회에 필요한 건전한 학습환경 제공 및 지식 인프라 구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도서관 전문가, 학교장, 학부모 등 총 16명으로 확대 개편되는「학교도서관 활성화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사업방향의 제시, 분기별 사업계획 확정, 사업추진 운영요원의 채용, 학교 평가제 실시, 교육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게 되며, 2002년 현재 경기도의 1인당 장서수가 전국 평균(5.5권)에도 못미치는 3.7권으로 전국에서 13위에 그친 점을 고려하여 청소년 도서 전문가로 구성되는「도서선정위원회」을 통해 권장도서를 선정, 경기도내 학교에 25만여권을 보급하기로 했다.

 또한 과거 시민단체가 참여하여 협의회를 통해 운영하던 사업 진행방법을 변경하여 재단이 사서 파견학교와의 지원 협약을 통해 사서 파견학교가 직접 사서를 채용하여 운영하도록 함으로써 연월차 수당 및 퇴직금의 증가 등 학교사서의 복리 증대와 함께 학교사서 채용제도의 조기 정착을 유도하게 된다.

 그리고 기존 180개의 사서채용 학교 외에 40개 학교를 추가 선발하여 총 220개 학교에서 사서를 고용하도록 할 예정이며, 추가로 선발되는 사서는 지역을 안배하여 한수 이북과 농어촌 지역학교 등에 우선 배치하기로 했다.

  현재 재단에 마련된 ‘활성화 지원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9명의 운영요원들은 사서, 자원봉사자에 대한 교육 및 연수프로그램 실시, 학교 도서관 운영 프로그램 개발·보급, 홈페이지 운영 등 학교 도서관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권역별로 나누어 지원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업 담당자인 서정문 전문위원(231-7233번)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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