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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 문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 강조
admin - 2003.03.05
조회 1106
(2003.03.03 “문화관광부 홈페이지 새소식란 인용”) 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은 3월 3일 오전 첫 번째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문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것을 당부하였다. 이창동 장관은 문화는 모든 분야에 영향을 주고 그 바탕이 되는 것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문화행정 조직도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게 새롭게 짜여져야 할 것이라고 하면서, 한시적으로 가칭 “행정문화개혁위원회”를 구성하여 문화행정 조직의 효율적 운영방안 등을 포함한 문화행정 개혁방안을 연구·검토할 뜻을 밝혔다. 이와 함께 이창동 장관은 개혁은 권위주의에서 탈피하여 일상적 형식부터 바뀌어야 하며, “행정문화개혁위원회”는 행정문화가 탈권위·개방·소통 등 개혁의 가치들과 부합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연구하는 것도 그 임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정보 공개가 개혁의 출발점이므로 가능하면 모든 정보를 과감하고 신속하게 공개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창동 장관은 민간이 주도하여 자율적으로 문화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것까지 맡겨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로 인하여 상당기간의 비효율과 시행착오가 있더라도, 정부는 이를 감수할 수 있는 자세를 가지면서 지원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이것이 참여정부의 문화예술계 개혁과제가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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