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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국제청소년 문화교류 캠프」개최
admin - 2003.12.15
조회 1406

 

재단,「국제청소년 문화교류 캠프」개최

◆ 한국과 일본 학생 24명 참여, 한·일 전통악기 연주

▶ 19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각 지역 순회 문화교류 추진 예정

▶ 매칭 펀드(matching fund)의 모범적인 사례

경기문화재단 부설 기전문화대학은 문화관광부의 「한일 공동 미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국과 일본의 전통악기를 연주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교류 캠프를 개최한다.

오는 19일(금)부터 23일(화)까지 5일간 개최되는 「국제청소년 문화교류 캠프」는 경기도 각 지역을 순회하면서 문화교류를 추진하며, 한국과 일본의 청소년 24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문화교류 캠프는 문화관광부의 「한일공동 미래프로젝트」사업 공모에서 기전문화대학이 문화교류 분야의 사업담당자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서, 중앙에서 사업자금을 지원받는 ‘매칭 펀드'(matching fund)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다.

또한 경기도에서 시도하는 색다른 청소년 문화교류로서 일상적 예술활동을 기반으로 하는 한·일 청소년들이 문화활동을 매개로 한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청소년 국제문화 네트워크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캠프 기간중 경기도의 문화유산을 적극 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일본 청소년들에게 경기도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예정이다.

문화교류 캠프에 참여하는 일본 청소년들은 일본의 전통악기인 다이꼬(太鼓)를 연주하는「톤데 히비쿠(跳響)」라는 팀으로, 전통악기로 생활과 밀착된 문화예술 활동을 하고있는 도쿄 지역 중심의 청소년들이 조직한 자발적인 모임이며, 한국 청소년들은 풍물굿 동아리에서 활동하는 경기 지역 청소년들로 이루어져 있다.

한일 양국의 청소년들은 다이꼬와 풍물굿의 워크숍 및 공연을 통해 양국의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며, 청소년 (안산 청소년수련원) 및 외국인 노동자(남양주 샬롬의 집)에 대한 공연활동을 펼치게 된다.

또한 한국의 전통 생활문화에 대한 체험활동으로 ‘천연염색 하기’와 함께,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30호인 악기장 임선빈 작업장 방문, 독립기념관, 인사동 견학 등 양국 문화 소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프로그램 및 일정은 다음과 같다.

◇ 프로그램 세부내용

■ 문예활동

· 다이꼬와 풍물굿의 워크숍공연통해 양국 문화(활동)에 대한 이해

· 경기도 순회공연(안산, 남양주 등 예정)

■ 한국생활문화 체험활동

· 천연염색 : 전통적 색감 체험을 통해 한국 문화의 역사적 상징 체득

■ 견학 및 방문

· 악기장 임선빈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30호) 작업장 방문

· 한국의 근현대사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독립기념관 견학

· 인사동 방문

■ 기타 : 대동놀이, 캠프 기간 중 수시 운영 프로그램 등.


 

구 분

시간

세부진행내용

비 고

첫째날

(12/19, 금)

12:00

·인천공항도착


19:00

·양국 청소년 참가자 친교의 시간

·다이꼬·풍물 워크숍


둘째날

(12/20, 토)

10:00

·다이꼬·풍물 워크숍


16:00

·공연 – 안산청소년수련원

안산

셋째날

(12/21, 일)

10:00

·견학 – 독립기념관


16:00

·공연 – 외국인노동자들과 함께

(남양주 샬롬의 집)

남양주

넷째날

(12/22, 월)

10:00

·방문 – 악기장 임선빈 작업장

안양

13:00

·문화체험 – 천연염색하기


마지막날

(12/23, 화)

10:00

·인사동 방문


18:40

·인천공항 출발


 

※ 일정별 진행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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