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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는 사랑의 예술무대」개최
관리자 - 2003.12.22
조회 1284

 

「함께 나누는 사랑의 예술무대」개최

 
  ▶오는 27일(토) 오후 3시 경민대학에서 열려

  ▶ 경기북부지역 「함께 나누는 사랑의 예술무대」 연말특집

  ▶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과 함께 하는 훈훈한 무대…

세밑의 차가운 날씨를 녹여줄 훈훈한 사랑의 무대가 열린다.  

경기문화재단 북부사무소는 오는 27일(토) 오후 3시 의정부에 위치한 경민대학 경민관에서 「함께 나누는 사랑의 예술무대」를 개최하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문화예술의 따뜻한 향기를 나눌 예정이다.

경기도가 후원하고 나라방송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그동안 경기북부지역의 경로당, 노인회관, 양로원, 고아원, 장애시설 등 문화향수 기회가 많지 않았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시행해왔던 「함께 나누는 사랑의 예술무대」의 연말 특집의 성격으로 꾸며진다.

특히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된 불우이웃을 초대하여 흥겨운 음악으로 불우이웃의시름을 덜어주고 일반도민과 함께 어울려 잠시나마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눌 수 있는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며,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전달식도 개최된다.

개그맨 양원경 사회로 경기소리 보존회 의정부 지부(윤수자 지부장)에서는 ‘한강수 타령’ ‘뱃노래’ ‘자진 뱃노래’ 등 흥겨운 경기소리를 들려줄 예정이며, ‘갈테면 가라지’의 유현상 등이 초청가수로 출연한다. 이외에도 경민대학의 태권도 시범과 그룹사운드의 공연도 곁들여질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초대되며 관람을 희망하는 도민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www.kcf.or.kr)를 참고하거나, 북부사무소(031-853-45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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