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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기전문화예술』7, 8월호 발행!!
관리자 - 2004.07.02
조회 1140

 

재단,『기전문화예술』7, 8월호 발행!!


 ▶ ‘쉼의 문화’로 풍류를 입체적으로 해석한「기획특집」돋보여!!

 ▶ 국내 최초로 宗家宅(종가택)을 예술촌으로 탈바꿈시킨 ‘지례 예술촌’ 소개!!


경기문화재단은 <쉼에 문화가 있다>란 특집주제를 선정하여 통권 제32호, 기전문화예술 7·8월호를 발행했다.

이번에 발행한 기전문화예술은 풍류를 쉼의 문화로 해석한 기획특집과 국내 최초로 종가택을 예술촌으로 탈바꿈시킨「지례 예술촌」그리고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인터뷰 기사를 다뤘다.

쉼의 문화로서 ‘풍류’의 현대적 의미와 해석을 심도 있게 풀어보기 위해「쉼에 문화가 있다」란 주제를 도입하게 됐으며, ‘풍류’의 다양한 기록, 흔적 그리고 의미를 살펴보기 위해 여기에 ‘풍류의 열 두 가지 얼굴’ 이란 부제를 달았다.

 「문화예술창작촌」기획기사로는 경북 안동의 임하댐 건설과 함께 사라질 위기에 처했었던 ‘의성 김씨 종가택’을 고스란히 깊은 산 속으로 이동시켜「지례예술촌」을만들었던 과정과 이 곳에서 많은 예술인들이 갈증을 해소하는 모습과 창작의 영적 기운을 소개했다.

「지역문화재단」에서는 지난 5월 18일 공식 출범한 서울문화재단 유인촌 대표이사의 인터뷰와 시민단체(지금종/문화연대 사무처장)의 재단의 출범과 대표이사 선임에 대한 절차상의 문제 제기 등에 대한 문제를 다루었다.

「작가대 작가」에서는 목판 작업을 하는 강행복, 오경영 두 작가를 소개했으며, 경기 지역의 작가들을 찾아가 현장 인터뷰하는「작가이야기」코너에서는 소설가 김별아 씨를 만났다.

이밖에도「민화 속 풍경」,「세계의 문화예술공간」,「주제가 있는 이야기」,「동아리탐방」,「지역 통신원」소식 등 알찬 내용들로 가득 채워 풍부한 화제와 볼거리를 독자들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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