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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나무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展 열어!!
admin - 2004.07.12
조회 1312

 

재단,「나무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展 열어!!


 ▶ 28일부터 15일간 전시실, 한국을 대표하는 목판화 작가들 참여!!

 ▶ 목판화를 현대미술 속의 새로운 장르로 재해석 시도!!

 ▶ 체험학습 프로그램 통해 청소년 미술교육 증진에 기여!!


경기문화재단은 지난 4월 첫 번째 기획전시(image&paysage展)를 연 이후, 두 번째로 오는 7월28일부터 8월11일까지「나무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展을 재단 아트센터 제1전시실에서 개최한다.

김준권, 김종억, 홍선웅 등 한국의 대표적인 목판화 작가 9명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에서 이들의 대표작에서부터 최근작까지의 작품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고 특히, 전통장르인 목판화를 현대미술 속의 새로운 장르로 재해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한국현대미술의 흐름과 함께 현재까지 꾸준히 발전해 온 판화예술은 재질과 제작과정으로 인한 표현방식 때문에 회화와는 또 다른 맛을 갖고 있으며, 그중 목판화는 미술분야가운데서도 특히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기 때문에 ‘판화를 인간적인 면이 가장 풍부하게 담겨있는 예술’이라고 한다.

「나무에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展에서는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있는 널목판기법 외에도 동판화에서 보는 듯한 치밀한 점과 선에 의해서 명암이 나타나게 하는 눈목판기법(이경희)도 소개된다.

그리고 작가들이 판화제작에 직접 사용하는 목판과 도구들이 함께 전시되어(류연복, 이경희, 홍선웅) 전시장에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된다.

또한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전시설명과 함께 직접 목판화를 제작해 볼 수 있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매주 금, 토요일(14:00∼17:00)에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 031)231-7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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