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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기전문화예술』9, 10월호 발행
관리자 - 2004.09.08
조회 901


‘집의 문화’로 살림(生活)을 입체적으로 해석한「기획특집」돋보여!!
실학축전」에서 최초 복원되는 ‘산대희’의 정신과 계승 의미 되새겨…
올해 ‘현대시학상‘ 수상시인 이덕규의 삶과 문학 집중 조명!!


경기문화재단은 “집에 문화가 있다”란 특집주제를 선정하여『기전문화예술』9·10월호(통권 제33호)를 발행했다.

이번 호는 살림(生活)의 공간으로서 ‘집의 문화’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었으며 한옥의 공간 미학, 살림집의 이모저모 등 집과 문화의 관련 양상을 전문가 필진의 기고와 함께 풍부한 화보 구성으로 다루었다.

그리고 문학과 집, 화장실, 집의 숨, 집의 결 展, 분양광고 등 다양한 상자 기사를 적절히 배치해 기획특집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문화현장>에서는 사상 최초로「실학축전 2004경기」를 통해 복원되는 산대희(山臺戱)의 정신과 의미를 손태도 문화재 전문위원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9월 28일(화) 전야제부터 10월3일(일)까지의 일정도 소개했다.

<작가이야기>에서는 올해 7월 ‘현대시학상’을 수상한 화성시 정남면의 이덕규 시인의 삶과 작품세계를 다룬 기획은 지역문화(인)의 발굴과 소개라는 측면에서 눈길을 끈다.

한편, <문화초점>에서는 미술계 최대 이슈가 된 국립현대미술관의 ‘책임운영기관’ 전환 문제를 알아보았고, <주제가 있는 이야기>에서는 문화관광부의 문화예술교육 지원과 시민단체의 문화예술교육사(educator) 논의가 갖는 함정을 현장 교육자 강인애 교수의 생생한 목소리로 풀어 보았다.

<지역문화재단>에서는 11월 본격 출범을 앞둔 인천문화재단의 위상과 역할, 그리고 인천시민들의 기대와 전망이 무엇인지에 대해 지역 전문가와 언론인의 시각으로 살펴봤으며, <문화예술 창작촌> 지역과 함께 문화예술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는 ‘광대패 모두골’의 삶터를 취재했다

그리고 정비파·김익모 등 ‘풍경’을 화두로 10년 넘게 작업하고 있는 두 명의 목판화가의 삶과 작품세계를 다룬 <작가 대 작가> 코너는 독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이다

이외 민화 속 풍경, 특별기고, 동아리 탐방, 리뷰&지역소식, 재단마당 등에서 보다 윤택한 정보와 볼거리를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문의 : 031)231-8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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