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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기전문화예술』3·4월호 발행!!
관리자 - 2005.03.02
조회 1018

재단,『기전문화예술』3·4월호 발행!!

 

  ▶’예술과 교육의 만남’에 초점을 맞춰, 신바람 나는 예술교육현장 다뤄…

  ▶2005년 문학계 화제의 작가, 천명관과『고래』집중리뷰!!

  ▶’바깥미술회’ 25주년 전시, “2005 바깥미술, 자라섬”展의 미학적 의미 조명!!

 경기문화재단은 2005년 연간기획 주제로 “경기 문화예술의 성장동력을 찾아라!”를 설정하고, 그 두 번째로 “예술교육이 사람을 아름답게 한다”란 특집주제를 선정하여『기전문화예술』3·4월호(통권 제36호)를 발행했다.

 이번 호에서는 새로운 세기의 교육적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예술과 교육의 만남’에 다루었으며, ‘예술교육’이든 ‘교육예술’이든 창의력과 상상력의 발현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예술과 교육의 만남’은 교육의 새로운 대안이 되고 있는 점에 초점을 맞추었다.

 따라서『기전문화예술』은 대안교육의 해외 사례로 ‘러시아 톨스토이학교’와 ‘프랑스 퐁피두센터의 미술교육프로그램’을 다루면서, 국내 사례로 ‘안면중학교’, ‘난나학교’ 등 제도권 학교와 대안학교의 여러 현장을 취재했다.

 단 한 권의 데뷔작으로 문단의 화제를 몰고 온 소설가 천명관씨의 장편소설『고래』가 <작가이야기>에서 소개되었으며 그의 삶과 소설에 대한 이야기를 인터뷰를 통해 집중조명 했다.

 또한 <화제의 전시리뷰>에서는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바깥미술회’ 전시를 다루고있으며, 특히 25년 만에 ‘대성리’에서 ‘자라섬’으로 자리를 옮긴 이번 전시는 ‘자연, 그 열림과 닫힘’이란 주제로 ‘바깥미술’의 미학적 의미와 성과를 짚어 보았다.

 한편 신설된 <문화원형읽기>는 8세기의 아시아 문명과 셀 수 없이 많은 문화사적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혜초의『왕오천축국전』을 살펴보았으며, 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 된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쓰레기 소각장 이야기를 다룬 <세계의 문화예술공간>, 동양고전에서 발견한 ‘성찰적 지혜’를 한 권의 책으로 풀어 낸 성공회대 신영복 교수 인터뷰를 소개했다.

 이외에도 판화가 이봉임씨와 김미향씨의 자연주의 미학을 살펴 본 <작가대작가>, 젊은 작가로는 파격적 대우를 받으며 초대전을 치룬 조각가 천성명의 <전시리뷰> 등이 흥미롭게 독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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