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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21C를 위한 효사상과 가족문화” 국제학술회의 개최!!
관리자 - 2005.07.13
조회 948

재단, “21c를 위한 효사상과

가족문화” 국제학술회의 개최!!

 

 ▶ 14일(목)∼15일(금) 프레스센타 20층 국제회의장에서…

 ▶ 전통적 가족구성에서 참된 복지 찾아…

 

  새로운 가족문화의 정립과 효 사상을 대한민국의 대표문화상징으로 육성하고자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송태호)과 성산효도대학원대학교(총장 최성규)에서 공동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이혼률 증가, 최저의 출산율 그리고 가속화되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효와 우리나라의 현 가족문화”에 대한 학문적 고찰을 위해 세계 유수대학의 학자들을 초청해 학술회의를 마련했다.

 우리 사회는 노인문제와 소년소녀가장 문제처럼 국가 복지정책만으로는 감당하기 벅찬 부분이 커짐에 따라 가장을 중심으로 가족이 부모와 자녀의 생계와 복지를 책임지는 전통적 가족 복지의 몫이 더욱 절실한 상황에 접어들었다.

 또한 호주제 폐지는 兩性 평등이라는 시대 흐름과 함께 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혈족과 家長 중심이던 가족을 변화시킬 것을 보이며 가장 기초적이고 핵심적인 사회단위로써 가족의 역할을 이번 학술회의에서 재조명해 보는 의미도 있다.

 따라서 실마리를 가족에서 찾고자하여 저명한 중국철학자인 하버드 燕京연구소의 杜維明교수와 동경대학교의 小川晴久 명예교수, 신학자인  william w. menzies교수 그리고 한국교육학의 태두인 정범모 전 한림대총장를 초청하였다.

 각계의 석학들이 참가하여 첫째 날에는 “종교에 나타난 효사상의 현대적 의미와 비판적 성찰”(1부) 둘째 날에는 “효사상과 사회발전”(2부), “변혁기와 가족문화”(3부)등으로 나누어 주제발표와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문의 : 031) 231-7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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