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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최초 여성대통령,『메리 로빈슨』도라산역에서 강연!!
관리자 - 2005.07.28
조회 1139

아일랜드 최초 여성대통령,

『메리 로빈슨』도라산역에서 강연!!

 

 27일(수) 오후 5시부터 90분간 “평화와 인간 안보”를 주제로…

  “세계 모든 곳에서 모든 사람을 책임지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역설!!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 송태호)과 eai(동아시아연구원 : 원장 김병국 고려대 교수)에서 공동으로 추진하는『도라산 강연회』첫 회가 아일랜드 초대 여성대통령 메리 로빈슨 여사의 강연을 시작으로 27일 도라산역에서 열렸다.

 이번 강연회는 경기도에서 광복60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세계평화축전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연사들은 세계평화와 인권향상에 기여한 세계 각 국의 주요인사들로 이뤄져있다.

 그 첫 번째 강연인 오늘은 세계인권 향상을 위해 전 세계를 무대로 뛰고 있는 前 아일랜드 대통령인 메리 로빈슨 여사가 “평화와 인간 안보 (peace and human security)”를 주제로 분단의 상징 도라산역에서 세계를 향하여 평화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날 강연에서 로빈슨 여사는 “진정으로 안정된 세상을 만들려면 개인과 사회의 안전에 치중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즉 인간안보를 확보해야한다”고 했으며, “또한 이것은 인권과 인간개발에 대한 새로운 다짐, 즉 세계 모든 곳에서 모든 사람을 책임지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동시통역으로 진행된 이날 강연회에는 각계인사, 대학교수 그리고 대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하였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으며 이를 통해 평화의 의미와 평화를 인류 보편적 가치로 인식하는데 좋은 계기가 됐다.

 한편 로빈슨 여사는 이날 저녁 7시부터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손학규 경기도지사 주최로 개최된 만찬장에서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의 여성지도자 80여명과 함께 ‘여성지도자의 삶과 비전’을 주제로 강연 및 토론회를 가졌다.

그리고  사나나 구스마오 現 동티모르 대통령은  8월 1일(금) 오후 4시부터 “역사를 넘어: 화해와 인권을 위한 민주주의 (transcending history: democratic reconciliation and human right)”를 주제로  테드 터너 cnn 창립자는 8월 17일 오후 5시부터 “한반도 평화를 위한 특별 제안 (special proposal for the peace keeping in korean peninsula)을 주제로 각기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 031-231-7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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