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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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기전문화예술』11·12월호 발행!!
admin - 2005.11.02
조회 1086

연간특집⑥
 “젊은 아해兒孩들이 예술판을 질주하오”
 -「차세대 문화예술의 성장동력을 찾아라」     시리즈 완결편

 – 문학/시각예술/공연예술 분야 ‘젊은
    예술가’들의 젊음의 미학 집중 조명

연작소설 『우리동네』의 작가
    故 이문구의 작품무대(화성 발안) 찾기

 – 화성 택지조성단지에 편입되어 흔적 없이
    사라진 『우리동네』의 현장

문화도시 수원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경기사랑방> 기획

 – 수원시 문화과, <경기사랑방> 질의서에
    성의 있는 답변서 보내옴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송태호)은 “젊은 아해兒孩들이 예술판을 질주하오“라는 특집 주제를 선정하여『기전문화예술』 11·12월호(통권 제40호)를 발행했다.

격월간 문화예술 교양지『기전문화예술』은 2005년 연간기획 주제로 “경기 문화예술의 성장동력을 찾아라!”를 설정하고, 그 여섯 번째 기획으로 “젊은 아해兒孩들이 예술판을 질주하오” 라는 제하로 특집기획을 집중 편성했다.

이번호 특집기획은 2005년 『기전문화예술』 캠페인을 마무리하는 기획으로서 젊은 예술 혹은 젊음의 미학에 초점을 맞추고, 문학/시각예술/공연예술 분야를 집중적으로 소개하여 일종의 문화생태학적 보고서를 작성하고자 하였다.

<질주의 상상력, 상상력의 질주를 위하여>라는 제하로 진행된 특집 좌담에서는 오창은(문학), 서진석(시각예술), 양기찬(공연예술) 등 젊은 평론가들이 각 예술 장르에서 젊음의 미학이 어떻게 구현되고 있으며 어떠한 미학적·현실적 도전이 기다리고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특히 문화예술정책의 경우 1년 단위의 단기적 관점이 아니라 중장기적 비전을 갖고 ‘질적 비약’을 위한 과감한 문화예술정책이 요구된다고 입을 모았으며, 문학/시각예술/공연예술 장르의 평론가들이 전진하는 ‘예술 전위’의 비전을 응축하기 위해 노력하는 젊은 예술에 대해 밀도 있는 현황 브리핑을 하였다.

이밖에도 경기문학지리, 문화초점, 북한의 문화예술 등 다양한 볼거리와 화제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재단 미디어팀은 오는 11월말에 주요 필자를 비롯해 각 장르의 문화예술인을 초청해 『기전문화예술 』의 통권 40호 발행을 기념하는 조촐한 기념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문의 : 031)231-8525

☆☆☆ 11.12월호 내용요약 ☆☆☆

<특집기획>에서는 「젊은 아해兒孩들이 예술판을 질주하오」라는 주제로 ‘젊음의 미학‘에 초점을 맞추어 문학/시각예술/공연예술의 젊은 예술의 현황을 집중 점검하였다. 오창은(문학평론가), 서진석(전시기획자), 양기찬(연극평론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