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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쥰이 오래 사는 집』,백남준미술관 첫 삽 떠!!
관리자 - 2006.05.04
조회 794

 

『백남쥰이 오래 사는 집』,

백남준미술관 첫 삽 떠!!
 

   

 ▶ 5월 9일(화) 오후 2시30분 용인 상갈 근린 공원에서 기공식!

 ▶ 5월 10일(수) 국립고궁박물관 컨퍼런스 홀에서 심포지엄 가져…

 ▶ 5월 11일(목)~6월 11일(일) 국립고궁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특별전 개최!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2001년부터 의욕적으로 추진해 온『백남쥰이 오래사는 집』, 백남준미술관이 오는 5월 9일(화) 그 첫 테이프 끊고 지구촌 미디어 예술의 산실로서 자리 매김하기 위해 본격적인 건립에 들어간다.

 백남준미술관은 지난 2001년 백남준과 경기도 간에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으며 백남준이라는 명칭을 가진 세계 최초의 유일한 미술관임을 확인하고 전격적인 건립 사업이 시작됐다.

 이날 기공식에서는 무용계의 백남준이라 할 수 있는 한국현대무용의 대표주자인 ▲안은미 무용단의 축하 퍼포먼스 공연과 ▲백남준의 일대기를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고 ▲터다짐 등 다양한 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다.

 그리고 5월 11일(목)부터 6월 10일(일)까지 한 달간「백남준 스튜디오의 기억-메모라빌리아memorabilia」展을 국립고궁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하며, 특히백남준 스튜디오의 벽면을 세계 최초로 복원하여 백남준 작가에 대한 기억과 작업 과정을 되돌아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외에도『백남쥰이 오래사는 집』, 백남준미술관의 건축 모형과 조감도가 함께 전시되며, 미술사적으로 중요한 엄선된 작품과 향후 비디오 아트를 연구하는 중요한 자료가 될 비디오 아카이브 2,285점의 일부를 특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5월 10일(수) 오후 2시부터는 국립고궁박물관 컨퍼런스 홀에서 심포지엄『백남준과의 대화』가 1부 <백남준을 말한다>와 2부 <백남준을 넘어서>로 나뉘어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미술관 건립 사업은 2003년 백남준미술관 건축설계 uia 국제현상공모전을 통해 독일의 크리스텐 쉐멜의 아이디어가 당선되어 설계를 진행하였고, 2007년 하반기에는 백남준이 영원히 머물게 될 안식처가 마련될 것이다.

 문의 : 031-231-8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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