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스크랩하기
인쇄하기
즐겨찾기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퍼가기구글플러스로 퍼가기페이스북으로 퍼가기트위터로 퍼가기
06실학학술회의 성공적으로 마쳐!!
관리자 - 2006.09.26
조회 701

 

06실학학술회의 성공적으로 마쳐!!

 

 

 ▶ 9월 25일(월) 프레스센터에서‘실학학술회의’개최!!

 ▶ ‘실학ㆍ일상ㆍ문화 -실학은 인간의 삶에 어떻게 다가섰는가’를 주제로…

 

 경기문화재단은 ‘2006실학축전’의 일환으로 조선 영ㆍ정조 시대 개혁의 바람을 일으킨 실학에 대해 학문적으로 재조명하는 ‘실학학술회의’를 ‘실학ㆍ일상ㆍ문화 – 실학은 인간의 삶에 어떻게 다가섰는가’를 주제로 25일(월) 개최했다.

 이번 학술회의의 두드러진 특징은 당시 여러 실학자들의 실리적인 학문 경향을 근거로 일상생활 속에서 백성들의 삶과 관련된 실용적인 문화인식과 방법론을 살펴봄으로써 재단이 2003년부터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기실학현양사업의 취지와 방향을 학문적으로 확대시킨 기회로 평가받았다.

 박석무 다산연구소장이 ‘실학자들의 효제개념’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1부, 2부로 나누어 ‘실학시대의 여행'(심경호 고려대 교수),‘쌀값 옷값 그리고 땅값으로 본 18세기 조선’(전성호 한국학중앙연구원 연구교수)등 생활의 구체적 관계를 다룬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이외에도 강혜선 교수(성신여대)의 사회로 심경호 교수(고려대) 허시명(전통술 품평가) 등 5명의 실학 연구가들이 주제발표를 하였으며, 이어 진행된 종합토론에서는 김영 교수(인하대)를 좌장으로 안대회 교수(명지대), 하원호 교수(성균관대) 등이 참여하였다.

 이날 토론에서는 지금까지 축적된 실학연구의 성과를 토대로 실학연구의 연장선상에서 실학의 방법론을 일상과 문화라는 주제에 이르기까지 한 차원 높임으로서 21세기 대안철학으로서 실학의 가능성과 의미를 검토하고 토론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한편 경기도에서는 실학의 현대적 계승을 목적으로 동아시아 실학의 중심기관이 될 실학박물관 건립을 남양주시 다산유적지 인근에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난 5월 17일 기공식을 갖고 현재 2007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

 

문의 : 031-231-7254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공공누리 저작물 제4유형에 해당됩니다.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에 해당하는 콘텐츠입니다.
댓글 [0]
댓글달기
댓글을 입력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전 다음 보도자료

콘텐츠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