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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잔 두순 문화협회(KDCA)와 청소년 문화교류 추진!!
관리자 - 2006.10.23
조회 828

 

카다잔 두순 문화협회(kdca)와 청소년 문화교류 추진!!

 

  

  ▶ 25일까지, 다양한 문화를 학습할 경험의 장 마련!

  ▶ 20일, 아시아 다문화교류와 동반자 의식 형성 목표 설정 등 논의!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이긍희)은 말레이시아 사바주에 위치한 카다잔 두순(kdca;kadazan dusun cultural association)회장단(회장:datuk joseph pairin)과 사바주 교사 및 학생들 30여명을 경기도에 초청하여 양 지역의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청소년문화 국제교류 사업을 추진 중이다.

 재단은 경기지역 청소년들의 국제감각 배양, 문화교류의 필요성, 그리고  아시아 다문화교류를 위한 아시아문화연대의 교두보 구축 등을 위해 올해로 3번째 교류에 나섰다.

 지난 19일을 재단을 방한한 kdca의 회장단, 학생·교사방문단은 두 단체의 활동 소개를 통해 활동목표를 공유하고 지난 3년간 국제교류 사업의 의미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0일에는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관 및 관광청 등 관계 기관 담당자들과 국제교류의 의의를 실현하기 위해 보다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논의할 내용 ▲아시아를 중심으로 지역, 자치주, 민족, 국가 등 다양한 단위의 아시아 다문화교류와 동반자 의식 형성 목표 설정 ▲현재 청소년 국제문화교류 영역은 예산, 활성화 측면에서 매우 소극적인 현실 타개를 위한 공동의 과제 확인 ▲ 청소년 문화교류 사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두 기관끼리의 교류실무 전문성 제고를 위한 인적교류 및 훈련프로그램 교환 등 중·장기적인 계획의 수립에 관해 논의 할 예정이다.

 위 방향에 따라 재단과 kdca간에 이뤄질 논의의 결과, 경기도내 청소년들에게 나라 안팎의 다양한 문화와 사회를 학습하고 경험할 수 있는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이번 사업을 통해 아시아계 이주노동자가 가장 많은 경기도지역 청소년들에게 아시아지역의 동반자인식을 형성하도록 하는 일은 점차 블록화되는 국제추세에서 아시아지역 안에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올바르게 세우는데 중요한 몫을 할 것으로 생각된다.

 한편 임재춘 전문위원은 “교류사업이 발전하여 경기도 청소년들이 지구촌사회를 위한 다양한 국제자원활동가로 양성될 수 있도록 ‘국제볼룬티어예비학교’를 아시아지역에 설치하여 국제적 감각과 언어로 양성훈련을 받는 환경이 조성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문의 : 031)231-8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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