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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기전문화예술』11·12월호 발행!!
관리자 - 2006.11.01
조회 572






 


재단,『기전문화예술』11·12월호 발행!!


 



  


▶ 연간기획⑥ _ “문화사회의 비전을 말하다”


   – 2006 ‘문화사회의 비전을 찾아라’ 캠페인 마지막 기획


   – 문화사회의 비전 찾기 … ‘개인’의 문화정책 플랜 짜기 제안


▶ ‘미래의 교육, 교육의 미래’ 심층 리뷰


   – 미국, 일본, 러시아, 태국 등 미래의 대안교육 사례 지상 중계


▶ ‘실학파의 예술론’은 어떠했을까: 문학, 음악, 서화에 나타난 실학파 예술론


   – 연암, 다산, 담헌, 추사 등 조선 실학파의 예술론 조명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이긍희)은 2006년 연중기획 “문화사회의 비전을 찾아라!”의 마지막 기획으로 “문화사회의 비전을 말하다”를 특집으로 꾸민 『기전문화예술』11/12월호(통권 46호)를 발행했다.


이번 호에서는 상상력 혁명(1/2월호), 문화복지(3/4월호), 문화도시(5/6월호), 문화자치(7/8월호), 문화산업(9/10월호)의 지난 내용을 총괄하는 한편, 개인의 창의성을 중시하는 문화사회(cultural society)의 도래를 위한 최소한의 사회적 조건들과 문화정책의 문제에 초점을 맞추었다.


<문화사회의 비전을 말하다>에서는 개인의 창의성을 존중하는 시민사회의 자발적 문화역량과 문화정책이 결합할 때 정책과 현장의 간극을 좁히고 문화사회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취지에서 안태호(민예총 정책기획팀)씨는 시민들의 일상을 문화적으로 재구성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자신의 삶의 방식을 스스로 디자인하면서 다른 삶의 가능성을 성찰하는 ‘느림의 미학’을 실천할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을 만드는 것이 문화중심사회의 첩경이라 지적하고 있으며,


오은진 이사(한국여성건축가협회 이사?사회복지사)는 문화시설과 복지시설을 연계하는 건설이 중요하다고 지적하며, 표신중 팀장(재단 예술진흥팀장)은 일상에서 ‘문화예술’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근본적인 대안이라 강조한다.


한편 <문화예술교육 기획>에서는 미국, 일본, 러시아, 태국 등에서 행해지는 ‘미래의 교육, 교육의 미래’ 현장을 상세히 지면에 담았으며, <어린이?청소년문화>에서는 안성의 탈북 청소년들의 학교 ‘한겨레 중?고등학교’를 탐방해 탈북 아이들의 희망 찾기를 조명했고, <문화현장>에서는 이지양(부산대) 선생의 밀도 있는 ‘실학파 예술론’을 실었다.


그리고 <아시아문화읽기>에서는 일제하 말레이시아 문학을 조명했는가 하면, <북한 문화예술의 현장>에서는 최근 영화와 드라마 등 ‘황진이 열풍’의 진원지인 북한 소설가 홍석중의 『황진이』를 심층 리뷰했다.


이밖에도 ▲풍어제 현장을 앵글에 담은 <다큐세상>을 비롯해 ▲<척독읽기> 등의 기획들도 재미와 의미를 더하고 있어 독자들의 흥미를 자아낸다.


문의 : 031-231-8522


첨부 : 표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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