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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몬순프로젝트 시연회 가져!!
admin - 2006.12.15
조회 1189






 


재단, 몬순프로젝트 시연회 가져!!


 


 


  ▶ 2개팀, 다장르적인 특성이 묻어난 퍼포먼스 형태로 진행..


 


  ▶ 폴 헨드릭스씨, “개발계획으로 네덜덜란드의 우수한 화가들을


     자극했던 아름다운 빛과 공기가 변질되기 시작했다”고 밝혀..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 이긍희)이 지난 12월 4일(월)부터 11일간 진행한 몬순프로젝트(국제레지던시 워크샵) 시연회를 12월 14일(목)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별무리 극장에서 가졌다.


 


 총 1시간 30분정도 진행된 발표회는 두 팀으로 나뉘어 각자의 작업기간 동안 고민한 내용들을 자유롭게 선보였다.


 


 첫 번째 발표는 이슬기(비주얼아티스트), 안드레 얼렌(독일, 연출가), 이철성(비주얼씨어터), 다니엘 옌(홍콩, 안무가) 총 4명이 진행했고 <맛사지>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들은 맛사지가 피로를 풀어준다는 단순한 물리적 맛사지 기능이외 인간의 몸을 위로하기 위한 기능을 강조하고자 했으며, 표현은 목소리로 피부에 울림을 주고, 종이를 몸에 덮고 주무른 뒤 종이가 자연스럽게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