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스크랩하기
인쇄하기
즐겨찾기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퍼가기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더불어사는 사회문화제] 2008 화통세상(和通世上)을 꿈꾸며…
admin - 2008.09.03
조회 1396



















[행사개요]
⼆ 행사명 : 더불어사는 사회 문화제 2008
⼆ 기 간 : 2008년 9월 5일(금) ~ 9월 7일(일) (3일간)
⼆ 장 소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의정부예술의전당,
⼆ 주 최 : 경기문화재단,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의정부예술의전당
⼆ 주 관 : 더불어사는 사회문화제 추진위원회
⼆ 후 원 : 의정부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
⼆ 협 찬 : 나라방송, 신흥대학, 안산공과대학, 안산1대학, 한빛방송
⼆ 문 의 : ”더불어사는 사회문화제 2008” 추진위원회 사무국
                (t) 031-828-5849 (f) 031-828-5835
                홍보팀장 이지선 010-4124-8123
⼆ 축제블로그 : http://blog.naver.com/kwcmf


















ⅰ. 전체 기획의도 및 내용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소수자들(장애인, 이주노동자, 새터민, 혼혈인, 성 소수자, 성매매여성, 노숙인, 탈학교 청소년 등)이 주체가 되어 개최하는 소수자들의 네트뚺 축제 한마당 ”더불어사는 사회문화제 2008”이 오는 9월 5일(금)~9월 7일(일)까지 경기남부 안산문화예술의전당과 경기북부 의정부예술의전당 에서 3일 동안 동시에 열린다.

2005년부터 경기북부를 중심으로 시작된 더불어사는 사회문화제 그동안 주류 문화 속에서 소외되어 왔던 사회 소수자들의 다양한 문화 활동을 공개된 장에서 펼침으로 일반인들과 소통과 교류의 통로를 개척하고, 소수자의 문화예술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여 화합을 꿈꾸는 문화축제로 성장하게 되었다.

사회복지 주간인 9월 첫째 주에 이루어지는 ”더불어사는 사회문화제 2008”은 소수자들과의 “소통을 넘어 화통으로” 라는 슬로건아래 함께 어울리는 세상을 만들 수 있는 네 마당으로 준비하였다.

축제의 문을 여는 첫 번째 마당은 전시 행사로 9월 4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되는

▶”다른 아름다움으로”, ▶”달그락 다른 목소리로-두 번째 이야기”,▶”중증 장애인 그림세상”과 9월 5일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풍물전”,”민우와 미놋”에게 등의 총 5개의 전시회가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이어 두 번째 마당에서는 학술행사로서 ▶콜로키움이 안산과 의정부에서 각각 열리게 됩니다. 소수자의 문화 복지의 관심과 확대라는 큰 명제아래 각 지역의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문제를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경기남부 – 안산에서는 결혼이주여성 및 이주노동자들의 겪는 문화충격으로 오는 정신의학적인 분야를, 경기북부 – 의정부에서는 최근에 각 지자체와 문화예술단체에서 유행처럼 이루어지는 지역축제와 관련하여 축제가 지향하는 가치, 배분, 결합 등 현안에 대하여 논의한다. 또한, 콜로키움을 통하여 도출되어진 담론들은 행사가 끝난 후에 많은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세 번째 마당으로는 공연행사로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더불어음악회-동행>과 의정부예술의전

당<더불어음악회-화통세상>을 통하여 대중음악예술인과 소수자가 한 무대를 통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나다움과 너다움의 아름다움을 이해하며 함께 공감하는 무대를 연출한다.

그 외에도 마당극 2편 ▶무지개 뜨는 교실, 일곱 빛깔 무지개>과 연극2편 ▶나는 기쁘다, 꿈의 탐험가 들이 준비되어있다.


또한 ”더불어사는 사회문화제”에서만 특별히 볼 수 있는 무대로 소수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펼치는 ▶소수자 예술 활동 발표회가 진행된다. ”더불어사는 사회문화제”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취지 방향에 맞추어 사회적 소수자들이 문화적 정체성을 찾아 역량과 잠재성을 공공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능성을 펼쳐 보일 수 있도록 해주고자 하는 것이다.

마지막 네 번째 마당으로는 소수자들의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으로 장애체험과 축제기간 동안만 소수자들의 물품을 구입할 수 장터, 이주민의 의상과 인력거를 타고 나만의 포즈를 취해보는 포토 존 등 그 외에도 다채로운 부대행사들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축제기간동안만의 특권! 여러 나라의 음식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다문화음식축제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더불어사는 사회문화제 2008”에서 주목해서 진행되는 행사 중의 하나로는 찾아가는 문화 활동을 들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축제기간에 행사장에 찾아오지 못하는 소수자들을 위해 공간으로 찾아가는 특별한 공연으로 진행될 것이다.

올해”더불어사는 사회문화제 2008”은 소통을 넘어 화통세상을 꿈꾸며 ”너 와 나”의 모습을 담아 진정한 ”우리”를 외치는 열린마당으로 거듭날 것이다.














ⅱ. 전체행사 프로그램 일정표
1. 경기북부-의정부예술의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