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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2010년도 정기공모지원사업 시행!!
admin - 2009.12.10
조회 940




▶ 오는 12월 14일부터 12월 30일까지(신규 사업은 내년 1월 28일까지 접수)
▶ 내년도 4개 사업 분야, 총 지원금 38억원 지원
▶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 올해 2억 ⇒ 내년 14억 대폭 확대
▶ 레지던시 프로그램 지원 2억 규모로 신설


경기도의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다양한 공모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경기문화재단(이사장 김문수)이 오는 12월 14일부터 30일까지 2010년도 문화예술진흥지원금 정기공모지원사업을 신청 받는다고 1일 발표했다. 2개 신규て전환 사업은 내년 1월 28일까지 접수 받는다.


이번에 발표된 지원 사업은 총 4개 분야 38억 원이며, 기존의 2개 분야 외에 2개 분야가 신설 또는 전환된다. 그동안 실시되던 무대공연작품제작지원사업이 폐지되고 2009년부터 시범사업으로 실시되던 공연장상주단체육성 지원사업으로 확대 개편된다. 이는 문화관광부의 새로운 예술정책인 ”간접지원”, ”선택과 집중”이라는 기조가 적용된 것으로 공연장과 공연단체를 선정하여 사업당 최고 1억5천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공연장 당 3개 단체까지 유치할 수 있어 공연콘텐츠를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던 공연장에게는 큰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은 공연장과 전문예술단체간의 인적·물적 협력을 통해 공연예술인의 경제적 안정과 창작 및 발표공간을 확보해 줌으로써 창작역량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공연단체는 문화예술교육, 아웃리치프로그램을 통해 관객개발을 할 수 있게 된다.


신설되는 레지던시프로그램 지원사업 또한 ”간접지원”의 일환으로 시각예술, 공연예술,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의 창작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 그동안 결과물 중심으로 집중된 직접지원제도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일정기간의 작가거주 활동을 통해 창작의욕 고취, 예술교류 활동을 할 수 있으며 나아가 지역 커뮤니티와의 이해와 협력을 도모할 수 있는 사업이다. 사업규모는 2억 원이며 최고 5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의 사업으로 전문예술인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우수작품창작발표활동지원사업은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등 전문예술인의 창작 및 발표활동을 지원하며 최고 3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지역의 다양한 계층의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지역문화예술활동지원사업은 최고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역문화예술활동지원사업은 올해 4개 시て군의 문화재단과 매칭사업으로 실시하였으며, 2010년에는 3개 시를 추가해 총 7개 시て군과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협력 시て군은 고양시, 부천시, 안산시, 안양시, 의정부시, 하남시, 화성시 이다. 해당 시에서 지역문화예술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단체는 해당 문화재단(법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협력사업을 통해 올해는 총 2억3천여만 원이 추가 지원되었으며 2010년에는 약 4억 원의 추가지원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ggcf.or.kr)나 전화(031-231-7234)로 하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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