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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작센터 2012년 3기 입주작가 공개모집
admin - 2011.11.17
조회 1710

▶ 경기창작센터 2012년 3기 입주작가 14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공개모집 2010년 전세계 63개국 857명,  2011년 72개국 817명의 지원자 대거 몰려  
▶ 매년 해외 지원자 꾸준히 증가하여 경기도내 대표 문화기관으로 국제적 위상 획득
▶ 1차 서류심사, 2차 외부전문가 심사, 3차 공개면접 심사를 걸쳐 2차 공개 인터뷰 심사로 공정성, 객관성 확보
▶ 최대 2년 지원가능, 소정의 창작 지원금 제공 등 변화된 프로그램 제공
▶ 2011년 11월 18일 <공개모집 설명회> 개최


2009년 10월 개관한 국내 최대 규모의 경기창작센터는 2010년 1기 입주 작가 공모에서 총 857명의 지원자로 모두를 놀라게 한데 이어, 올해도 역시 비슷한 공모지원자들이 몰려들어(817명) 평균 20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전 세계 다양한 지역에서 예술가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경기창작센터는 시간이 지나면서 국내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창작지원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보완해 나가고 있다.

경기창작센터에 입주하기를 희망하는 예술가들은 14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참가신청서 및 관련 자료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자료를 바탕으로 경기창작센터는 총 3차에 걸쳐 엄격한 심사를 진행하게 되는데, 최종적으로는 공개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지금까지 창작활동 결과 및 입주 후의 활동계획서를 중심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경기창작센터는 이를 위해서 오는 18일 지원자들을 위한 입주작가 공개모집 설명회를 개최하는데, 지난해와 올해 경기창작센터에서 입주했던 예술가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원자들에게 유의할 점 및 센터 생활에 유익한 정보들을 소개해 주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특히 경기창작센터의 이번 공모는 국내 최고의 예술가 레지던시 기관으로서, 빠르게 변화하는 예술 문화의 흐름을 더욱 주도적으로 선도해 나가기 위한 과감한 변화를 시도한다. 작가의 의견과 문화계의 흐름을 수렴하여 올해 도입되는 변화로, 우선 최대 2년이라는 장기 입주기간이 눈에 띈다. 국내 최장 입주기간인 2년으로 선발되는 작가들은 그만큼 안정적인 작업 기간을 보장받고 응모와 지원서 작성, 그리고 작업실 이전에 허비하던 시간을 작업에 몰두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두 번째로, 이번 공모에서는 경기창작센터가 꾸준히 추진해 온 크로스장르화의 흐름이 적극적으로 반영되었다. 그간 경기창작센터를 비롯한 레지던시 기관들은 시각예술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소설가 김훈, 작곡가 김민기 등의 다양한 분야의 저명 예술가를 초청해 온 경기창작센터는 금번 이후 순수시각예술 뿐만이 아니라 디자인, 건축, 대중매체, 영화, 공연예술, 음악, 문학 등 모든 문화예술 분야에서 입주 희망자를 적극 선발하고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입주작가를 위한 지원금 체제도 정비가 되었다. 그간 경기창작센터는 모든 작가를 위해 매월 일정액의 방식으로 체제 지원금을 교부하였으나, 내년부터는 작가의 활동과 필요성 여부에 따라 어느정도 차등화가 되는 “창작지원금”의 체계로 운영이 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좀 더 작가의 적극적 활동 의지가 견인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창작센터 작가 공모에 관한 더 자세한 공모 요강과 신청 서식은 홈페이지(www.gyeonggicreationcenter.or.kr)에서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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