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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창립 15주년 도민 문화 사랑방으로 제2의 도약
admin - 2012.08.06
조회 1400
경기문화재단 창립 15주년
도민 문화 사랑방으로 제2의 도약

▶7.4(수) 11시 도내 문화재단 기관장 간담회 개최
▶7.4(수) 14시 15주년 기념 토크콘서트 개최 한예술체험 교육 프로그램
▶7월말 재단 15주년사 발간 등 다양한 창립 기념행사

지난 1997년 국내 최초의 광역 문화재단으로 설립돼 경기도 문예진흥과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온 경기문화재단이 창립 15주년을 맞아 제2의 도약을 선포하고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은 3일 오전 11시 재단 3층 다산홀에서 전 현직 임직원과 내 외빈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5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경기문화 발전을 위한 재도약의 각오를 다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장석인(1대) 양인석(2대) 홍기헌(3대) 전임 사무총장을 비롯해 4대 대표이사를 역임한 권영빈 (현)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등 역대 ceo와 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광회 위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엄기영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재정자립과 제도혁신을 통한 문화서비스 확대
○실천적 지역예술가 창작지원 통한 문화 공동체 실현
○자발적 도민 문화예술활동 지원으로 문화시민 육성
○미래지향적 천년 경기도 像 정립
○경기 뮤지엄의 문화사랑방 평생학습 활성화 등
제2의 도약을 위한 5대 정책방향을 발표하고 임직원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엄 대표는 “지난 15년 동안 경기문화재단은 지역 역사문화예술의 복원과 계승 발전을 위해 앞장서 왔다”며 “우리의 노력이 경기문화의 위상을 높이고 도민들이 문화예술의 풍요로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열정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서는 창립 15주년 기념영상 상영과 함께 장기근속 우수 유공직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기념식 후 임직원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소통과 화합을 위한 광교산 산행에 나섰다.

재단은 이와 함께 창립 15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기념행사 사업을 연이어 개최한다. 먼저 오는 4일 오전부터 도내 10개 시 군 기관장간담회를 열고 각 지역의 문화예술 교류 및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같은 날 오후 2시부터 재단 3층 다산홀에서는 <소셜 피플들이 전하는 미래 문화의 가치>를 주제로 15주년 기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엄기영 대표이사와 정원철 추계예대 교수, 조전환 목수, 도미술관 김종길 교육팀장, 전곡선사박물관 이한용 학예팀장, 경기학연구실 최정준 박사 등이 재단 내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해 문화예술의 비전과 가치, 퍼블릭 뮤지엄의 역할, 문화유산과 옛것을 보는 변화의 시각 등 재미있고 유익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오는 7월 말에는 지난 1997년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출범한 경기문화재단의 역사를 반추하고 미래를 기약하는 <재단 15주년사>를 단행본으로 발간한다. ’15년의 회고와 성찰’, ‘사진으로 보는 재단 15년’, ‘경기문화의 힘’ 등 창립당시부터 지역 역사문화예술의 중추기관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을 담담히 엮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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