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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예술자료실 토요문화사랑방 7월 프로그램
관리자 - 2005.07.07
조회 4054

연극, 무용, 음악 등 순수예술에서 부터 영화, 드라마, 만화 등 대중예술 분야까지…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작가, 배우, 연출가, 평론가 등을 초청하여, 그들이 그 분야에 입문하게 된 계기부터 성공하게 된 과정을 직접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진로를 생각하고 있는 청소년에게는 각 장르와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써 진로에 대한 막연함과 궁금증을 해소하여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술이 뭐예요?” 예술의 숨은 코드 찾기!  

경기문화예술자료실에서는 단지 진로상담으로서가 아니라, 21세기의 핵심 코드인 “예술”과 “감성”의 코드를 일깨워줄 작은 계기로서 토요문화사랑방을 준비하였습니다. 각각의 문화예술 분야에 대해 더 큰 관심과 이해, 친밀감을 느낄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또한 경기문화예술자료실에 비치된 다양한 자료를 통하여, 언제나 문화예술의 향기와 함께 할 수 있습니다.


 

7월의 이야기, “영화감독, 스크린에 세상을 옮기다”

1895년 뤼미에르 형제가 파리의 그랑 카페에서 최초의 영화의 첫 대중 시사회를 열었던 이후로, 영화는 단순히 사물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것에서 벗어나 스토리와 영상, 각종 효과를 활용하여 관객들에게 꿈과 환상,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큐멘터리와 극영화를 넘나들며 활동하고 계시는 변영주 감독님과 함께, 영화 미학과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변영주 감독님은…  

   

한국의 독립영화를 대표하는 여성감독. 오가와 신스케의 낡은 카메라를 무상으로 대여해 할머니들과 1년 반을 동고동락하며 탄생한 <낮은 목소리>는 기록영화로서는 국내 최초로 개봉관에 입성해 1만5천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낮은 목소리>는 뉴욕여성영화협회가 선정한 ‘세계 여성영화 25편’에 포함됐으며 <낮은 목소리2>, <숨결-낮은 목소리3>로 여정을 이어갔다. <밀애>로 극영화에 데뷔하였고, 젊은 청춘들의 유쾌하고도 치열한 ‘성장’에 관한 영화 <발레교습소>를 내놓았다.


<경력>

1995년 일본 야마가타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오가와 신스케상 수상

1996년 영화평론가협회 선정 ‘영평특별상’ 수상

1997년 문화체육부 선정 ‘오늘의 젊은 예술가 상’ 수상

1998년 타이완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메리트 프라이즈’ 수상

2000년 부산국제영화제 운파상수상 / 올해의 민족 예술상 수상


<대표작>

발레 교습소(flying boys) (2004)

밀애(密愛: deep loves)  (2002)

낮은 목소리 3 – 숨결  (2000)

낮은 목소리 2 – 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  (1996)

낮은 목소리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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