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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전문화예술총서 「경기도의 문화」 원고 공모 심의 결과
관리자 - 2006.12.14
조회 4396

 

가. 사 업 명 : 경기도의 문화 원고 공모
나. 공고기간 : 2006년 9월 12일-11월 10일
다. 접수기간 : 2006년 11월1일-11월10일
라. 접수건수 : 총 16건
마. 심사위원

심의위원

분야

소속

허균

민속, 미학

한국전통미연구소장, 민속학자

김기덕

역사

건국대 교수,인문콘텐츠학회 회장

임우기

출판

솔출판사 대표

박혜숙

출판

푸른역사 대표


바. 심사결과 : 선정원고 없음(심사평 참조)

 

 

경기도의 문화 원고 공모 심사평

<경기도의 문화> 는 경기문화재단이 경기도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보급하기 위해 기획한 새로운 총서시리즈 중 하나이다. 집필원고계획서를 공모하여 많은 연구자, 저술가들이 참여하게 하고 선정이 되면 원고료와 인세도 지급하는 등 연구자에 대한 지원의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공모주제는 경기도 고유의 문화를 소재로 한 저술 중, ①경기도 문화에 대한 학술적 성과를 대중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저술 ②잘못 알려진 경기도의 문화를 재해석하여 새로운 가치를 드러내는 저술 ③지금까지 소개되거나 다루어지지 않았던 경기도의 문화를 발굴하는 저술 등이었다.

이 경우 공모선정의 핵심기준은 ①저술할만한 전문적 소양을 가졌는가(반드시 교수와 같은 대학연구자만으로 한정하는 것은 아님) ②출판하였을 경우 대중적 호응을 받을 수 있는 주제인가 하는 점이 될 것이다. 단 본 기획에서 설정한 책의 성격은 일반 대중서에서 전문 대중서까지 확대하여 좀더 폭넓게 설정하였다.

접수된 것은 총 16편이었고, 심사결과 위의 규정에 부합되는 것이 별로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였다. 그 접수된 원고 집필계획서의 전체적인 문제점은 ①무엇보다 주제가 적절치 못하다는 점(참신성, 독창성 부족) ②전반적으로 필자들이 그 주제에 대한 전문적 소양이 부족하다는 점 ■주제 및 전문성 분야에 있어서 일부는 본 발간취지와 전혀 부합되지 않고 예전 전문연구 목차 및 서술방식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는 점 등을 들 수 있다.

위와 같은 문제점에 더하여 대부분 제출된 기획서가 지나치게 소략하여 심사위원들의 선택을 주저하게 만들었다. 그 결과 많은 논의 끝에 한 편도 선정하지 않는 것으로 하였다. 그것은 적절한 선택 대상이 없기도 하였고, 차후 보다 자유로운 입장에서 본 기획에 대한 보완 논의가 되도록 하기 위함이다. 재단측에서는 향후 좀더 많은 전문연구자와 집필자가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심사위원

• 허균(전통미연구소장)
• 김기덕(단국대 사학과 교수)
• 우기(솔출판사 대표)
• 박혜숙(푸른역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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