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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박물관 2편/ 주말에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곳
- 2011.10.12
조회 2452

경기문화재단 용인 어린이박물관 2편

 

사진 엑박으로 인하여 삭제하고 다시 올립니다.

블로그 후기 원본은 이쪽을 클릭해주세요.

 

어린이박물관 1편을 보시려면 여기 클릭

 

 

 

사전 예약 필수라고하니 가실 분들은 꼭 경기도어린이박물관 홈페이지에 들러서 온라인 사전예매를 하심이!

 

 

 



동식물과 사물의 모양을 본뜬 건축물들이 나오던!

 

.. 요트?

 

 

 


 

버즈 알 아랍

 

.. 여기 에드워드 권이 일하던 그 호텔 아닌가요?

 

 



 

옆의 책 모양도 재밌지만 연꽃 또한!

 

 


 

인도 비하이 사원, 뷰리풀!

 

비하이 사원은 종교에 관계없이 안에 들어가서 묵언으로 기도할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이 사진을 보고 인도에 가면 비하이 사원에 가봐야겠다 마음 먹는것처럼 아이들 또한 더 큰 꿈을 꿀수 있으리라 기대해봅니다.

 

 

 


 

동물 X-ray

 

외국어린이를 위한 깨알같은 배려가 돋보이는군요.

 

 



 

우리 알랍 토끼님들 뼈를 참고 삼아 제대로 찍어봤습니다.

 

 

 

 

3층으로 가고 있어요!

 

벽면은 모두 작가님들의 작품!

 

 

 

 

경기문화재단 어린이박물관 3층 맵/ 에코 아틀리에, 동화속 보물찾기, 미니씨어터,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경기어린이박물관의 센스있는 각 시설물들의 명칭은 어린이 서포터즈의 의견을 적극반영하여 지어졌다고합니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더 흥미가 동하고 공감되어져야할 어린이박물관이니만큼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

 

 



 

아악//ㅅ// 완전 뛰어들고 싶지 않나요?

하지만 그리 크지 않으므로 아주 어린아이들만 입장가능한것 같더라구요~

 

 



 

와 알록달록 좋쿠나!

 

3세 이하였나 몇개월 이하였나.. 이용연령에 제한이 있었는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어찌되었건 제가 못들어간다는건 변함없는 사실이니..

 

 



 

어머 이 앞니 톡 튀어나온 해맑은 토끼님은 누구!?

 

 



 

거북이의 꼬임에 홀딱 넘어간 토끼는

거북이등을 타고 깊은 바다속으로 내려갑니다.

 

거북이는 용궁에 도착하자 마자 돌변하고

신하들은 흐뭇해하며 토끼의 간을 꺼내서

용왕님께 바치라고 합니다.

 

불쌍한 토끼는 어떻게 될까요?

 

 

… 어른이 되어 읽으니 이거 무시무시한 내용이었군요?!

 

 

 


 

가발도 잔뜩 있구요~ 착용가능

 

 



 

두더지 잡기 게임기

 

요거요거 제가 어린이박물관 통틀어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것

 

 



 

이 아이가 두더지잡기를 끝낸뒤 저도 열심히 했는데요.

아이들용이라 두더지 나오는 속도가 좀 느려요. 덕분에 나오는 즉시 두드렸지요.

 

… 저같은 어른이 가서 두더지잡기게임만 하면 어린이들과 박물관 관계자들이 곤란하겠지만

… 그래도 또 하고 싶네요.

 

 



 

그리고 이렇게 분장하고 연극을 할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요~

 

사진의 아이는 오징어 옷을 입었네요~

 

오징어옷을 입어서 아이 예쁘다~ 해줬지만 (실은 오징어가 예쁘긴 쉽지 않은거죠)

하지만 오징어가 될 수 있는 기회는 흔한것이 아니란다! 이 언니도 아직 오징어는 되보질 못했어//ㅅ//

 

 



 

… 아이들 전용인 연극의상을 입을수 없던 저는 나와서 손가락 인형 놀이에 심취했습니다.

 

 



 

sorry sorry

오 이 아이 소질 있는데?

 

 



 

내려가는 길에 만난 아이들의 꿈을 담은 의자

 

아이들의 말을 적극반영하여 작가님들이 만든 벤치라고 하니 더없이 멋지게 보입니다.

이곳에 선생님이 되고 화가가 되는 꿈을 담은 아이들이 자라 다시 이곳을 찾으면 얼마나 멋질까요?

 

 



 

아.. 개관전에 다녀온거라 막바지 청소 작업 등으로 분주하고 돌았더니 천천히 관람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쉬운건 아쉬운거고 다 먹자고 사는것이고 살자고 먹는거니 (응? 뭔가 핀트가 미묘하게;)


 

경기문화재단에서 스마트기자단을 위해 제공해주신 도시락과 물을 받아들고 야외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도시락 반찬이 너무 많아서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먹어드려야할지 황송했다죠.

오랫만에 모처럼 혼자 쿨한척하며 잔디에 앉아 먹어야하나 아주 잠깐 고민하고 자리잡는데

어떤 천사같은분이 혼자왔으면 같이 먹자고 해주셔서 왕수다를 떨며 함께 했답니다.

 

반가웠어요/ㅅ/ 다음에 또 뵈요! (알고보니 그분은 아티스트였다는)

 

 

넥스트> 식사를 마치고 주변을 산책하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바로 옆에있는 경기도박물관으로 향했습니다.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이랑 경기도 박물관은 둘이 서로 다른 건물입니다. 이쪽도 곧 커밍 순!

 

노파심에 적어요. 경기도 어린이박물관 1편은 이쪽입니다. 클릭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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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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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성 - 2011.10.13
    어쩜 약도와 교통편까지 정말 세심히 써주셨네요~ 매우 잘 읽었습니다^^
    계속 화이팅해주세요~
  • 박소연 - 2011.10.15
    귀여운 사진 많네요
  • 정가희 - 2011.10.18
    수정 삭제
    정말 다양한 어린이박물관이군요! 기대됩니다! 한번 방문해보고싶네요.
  • 김재승 - 2011.10.26
    수정 삭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김귀애 - 2011.12.27
    수정 삭제
    잘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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