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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고 재밌는 전시, 경기도 미술관
이나래 - 2013.07.28
조회 2817

 

 

지난 6월 경기문화재단에서 단체로 경기도미술관을 방문하였습니다.

살짝흐린듯 바람불던 날씨! 일산에서 열심히 고속버스를타고 수원 경기문화재단으로 향하였습니다.

 

저기 보이는 경기문화재단건물 1층이 모임장소였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했지만 이것저것 보느라 늦게 올라탄 봉고차입니다.

 

  

 

 

 

이제 봉고차를타고 문화재단을 떠나 안산에 있는 경기도미술관으로 출발~

 

 

 

 

짠 드디어 경기도미술관 도착입니다! 멀리서부터 알록달록 형형색색의 건물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화려하지만 푸른풀색과 살짝흐린 하늘과도 잘 어울립니다.

 

 

 

경기도 미술관 앞 큰 잔디광장에는 여러 조각들이 전시되어있습니다.

역시 미술관입니다.

 

 

 

 

아리따우신 경기문화재단 기자단분들이 경기도 미술관으로 향하고 있어요!

다들 신나는 마음으로 기대하고 있는듯 합니다. 

 

 

 

 

경기도 미술관 정문입니다. 유리로 이루어진 커다란 조형물이 반겨줍니다. 터널 처럼 안으로 쏙!

 

 

 

 

 

그 옆에는 이쁜 꽃 조형물이

바람결에 흔들리는 물 사이사이로 피어오릅니다.



입구로 들어오면 바로 보이는 장면입니다. 건물의 외형은 화려했지만

안쪽은 깔끔하고 심플하게! 하얀바탕입니다.

모던합니다.

 

현재 경기도미술관에서는

 

2013년 7월 5일부터 2013년 9월 22일까지하는 <기계,생명을 꿈꾸다>와

2013년 5월 3일부터 2013년 7월 21일까지하는 <가족이 되고싶어요>가 합니다.

 

제가 전시를 보러갔을때는

<가족이 되고싶어요>와 <사람아,사람아>전이 하고 있었습니다.

<사람아,사람아>전시도 참 좋았는데, 늦게 포스팅해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2013가족체험전 <가족이되고싶어요>는 반려동물이야기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래의 강아지들은 윤석남작가의 작품

 

 

사람들이 버린 개들을 기르시는 이애신 할머니 얘기에서 모티브를 따서 만든 작품이라고 합니다.

제목은 <1,025> 아마 개들의 숫자이겠지요?!

일층 전시장에 있던것들은 소수고 2층에 제대로 된 전시가 있었습니다.

 

 

 

 


전시를 보러 2층에 올라갔는데 너무나도 멋있고 귀여운타일그림들이 딱 보였습니다!

 

강익중님의 <5만의 창,미래의 벽 wall of hope>입니다.

우리나라 최남단 마라도에서 최북단 대성동마을까지 너무 이쁜그림들이 모였습니다.

 

 

 

앙증맞은 무지개입니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렇게 벽한쪽을 모두 가져간 5만입니다!

 

 

 

 

 

 

 

 

 

 

 

 

 

그 앞쪽에서 <가족이되고싶어요>가 시작됩니다.

 

글쎄요…반려동물이야기를 부제로 가지고있습니다.

저는 반려동물과 함께 살지는 않아요.

제가 바쁘고 집에 돌봐줄 사람이 없다면, 책임질 수 없다면 안키우는게 낫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마음의 여유를 나눌 수 있는 반려동물이 있었으면 좋겠더요.

 

 

 

너무도 귀여운 박형진작가님의 작품이예요

주로 반려동물 “다숙이”에 대한 기억을 표현한 작품들입니다. 

 

문득 생각이 났는데 “포옹” , 허그는 사람을 건강하게 한다고 합니다. 글쎄요 사랑을 받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그럴까요

하루에 4번이상 사랑하는 사람과 포옹하는 습관 들이기!







아래의 작품은 임시보호 반려견이이었던 자몽이에 대한 작품이예요 김혜정 작가님 작품입니다.

강아지의 큰 눈물을 보여준것같아요!

 

강아지의 눈높이에 걸어둔 그림입니다.

 

 

작은 애니메이션도 하고있었어요! 옹기종기 앉아서 애니매이션을보는 귀여운친구들입니다.

애니매이션은 매우 슬펐어요 주인을 기다리는 반려견의 모습, 눈비를 맞아가며 자신을 버린 주인을 기다립니다.

정말 책임감없이는 강아지를 ,애완동물을 기르지 않는게 나은 것 같아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바깥쪽에 연꽃이 한가득이더라구요!!

지금쯤이면 엄청 활짝 폈을텐데! 다시한번 가보고싶어요!

 

 

그리고 또다른 전시 '사람아,사람아'를 보았습니다!

가족이 되고싶어요보다 빨리시작한 전시입니다

사실 포스팅을 빨리하려했지만 어쩌다보니 이렇게 되었어요 ㅠ

 

'사람아, 사람아'는 신학철, 안창홍의 그림 서민사를 다룬 전시입니다!

저는 이전시를 매우 재미있게 보았어요!

19070~80년대부터 역사 속 익명인들의 이야기를 리얼리즘 화법으로 재현한 작품들의 전시입니다

유명인 중심이 아닌 평범함의 역사속 흐름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되었어요

 

 

신학철 작가님의 작품 '한국현대사-갑순이와 갑돌이' 의 일부분입니다.

저기 갑돌이를 딱봤을때 성룡닮았다 생각했는데! 작가님이 성룡과 작가님본인을 섞어서 그린거라고 하시더라고요

 

 

 

왼쪽부터 역사적 사건속의 구체적 삼과 사회적현실을 포토몽타주 기법을 이용하여 보여주고있습니다.

200X130사이즈가 8점 200X122사이즈가8점이나 되는 엄청난 크기의 작품입니다.

하나하나 찬찬이 보면 알고있는 역사적 사실들이 보이면서 기억속에서 꺼내어 끼워맞추게 되더라고요!

 

 

다음은 안창홍작가님의 작품들입니다!

앞의 신학철작가님보다도 더 개인에 집중한것같아요

모든 사람들이 눈을 감고있습니다.

 

 


작품<49인의 명상>

 

 

아래작품의 제목이 생각이 나지는 않지만…. 어머니에 관한 작품이었던것은 기억납니다!

 

 

 

아래의 작품은 <사이보그의 눈물>이라는 작품입니다 형형색색의 액자들과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지만

눈물의 모태인 슬픔이라는 것을 표정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이밖에도 많은 작품들을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기계,생명을 꿈꾸다>라는 전시를 하고있어요

 

그리고 돌아오는 수요일 7월 31너무너무 기대되는 전시 조만간 보러갑니다!

 

http://blog.naver.com/nar7942/13017302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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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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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용 - 2013.08.02
    리뷰 감사합니다~ 지금 영상편집하고 있는데 빵빵 터지고 있네요 ㅎㅎㅎ
  • 박혜린 - 2013.08.17
    수정 삭제
    감사합니다~
  • 박혜린 - 2013.08.17
    수정 삭제
    감사합니다~
  • 박혜린 - 2013.08.17
    수정 삭제
    감사합니다~
  • 박혜린 - 2013.08.17
    수정 삭제
    감사합니다~
  • 박혜린 - 2013.08.17
    수정 삭제
    감사합니다~
  • 김영일 - 2013.08.23
    수정 삭제
    정보 감사합니다
  • 김영일 - 20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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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감사합니다
  • 김영일 - 20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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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감사합니다
  • 김영일 - 20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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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감사합니다
  • 김영일 - 2013.08.23
    수정 삭제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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