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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아이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 2013.08.07
조회 3463

요즘 덥거나 비가 아주 많이 오거나 둘 중에 하나 인 것 같아요.

8월 1일부터 아빠가 휴가라 오랜만에 아이들을 데리고 가까운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에 갔어요.

 

작년 9월에 가고 거의 1년만에 방문을 했는데 이날 어찌나 덥던지 박물관에 들어가는 그 짧은 거리가 엄청 멀게 느껴지더군요.

 

 

 

 

영차영차~

손을 잡고 큰아이는 아빠를 밀면서 아이들은 즐겁게 걸어올라 가더군요.

 

 

 

 

 

 

 

평일이라 사람이 없을꺼라 생각했는데

지금까지 방문 중 가장 많았던 것 같아요.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

입장인원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시는 것이 가장 좋아요.

 

방문전에 미리 확인하세요!!!

 

 

 

 

 

 

여름방학이라 특별프로그램도 진행중이니까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체크하셔서 준비하시기 바래요.

 

홈페이지

http://www.gcmuseum.or.kr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은 넓은데 공간활용을 너무 잘 한 것 같아요.

천정이 높을 경우 그 공간을 그대로 두는것이 아니라 날아다니는 기계를 전시해두고 그것들의 움직임을 아이들이 관찰 할 수 있도록 해두었거든요.

 

 

 

 

 

 

 

 

 

 

 

 

 

아이들이 신기한지 한 참을 보게되니 꼭 한 번 전화해보세요!!

 

 

 

 

 

 

 

 

 

 

 

 

 

 

 

 

한쪽편에는 나무통 미끄럼틀도 새롭게 들어놨더군요.

아이들이 앞으로 튀어 나갈 수도 있는데 안전장치가 앞에 없는게 아쉽더군요.

 

 

 

 

 

 

>>> 기발한 예술가들 기획전 <<<

이 번 방문에서 가장 즐거웠던 공간이예요.

예술가들의 작품과 함께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아이들도 어른도 모두 즐거웠답니다.

 

 

 

 

피카소의 작품들을 아이들은 무엇으로 볼까요?

궁금하네요.

 

 

 

 

 

 

 

 

 

 

 

저희 가족들이 가장 즐거워했던 공간 워홀의 공간이예요.

 

 

 

 

 

 

 

 

 

 

 

 

원래는 준비된 음료수병을 카메라 앞에 두고 찍는건데

카메라 앞에 서서 사진을 마구마구 찍으며 재미있어 했답니다.

 

 

 

 

 

 

 

 

여러 예술 작가들의 작품들을 간접 체험하면서

어렵기보다 재미있는 예술품으로 아이들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백남준 아트홀을 통해 친숙한 백남준님의 공간에서는

블록과 tv를 통해 작품을 이해했답니다.

 

 

 

 

 

 

 

 

 

 

에코 아틀리에에서는 수업을 한창 진행중이었는데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열심히 만들고 이야기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보였어요.

 

 

 

 

 

 

 

 

 

 

 

전례동화 속으로 들어온 착각을 들게하는

'동화속 보물찾기'

공간이예요.

 

책으로 읽었던 햇님달님과 흥부놀부 이야기~~~

그리고 도깨비가 궁금했던 수린이는 도깨를 만나게 되었어요.

 

 

 

 

 

 

 

 

 

 

 

 

 

 

오늘 마지막 코스

'우리 몸은 어떻게'

 

우리 몸의 부분부분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는 곳이예요.

내장을 보면서 전혀 무서워 하지도 않고

동물들의 눈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망원경을 들여다보면서

'엄마!!! 안보여~~~'

라고 짜증내는 아들도 엄마는 마냥 귀엽기만 하네요.

 

 

 

 

 

 

 

 

 

 

 

 

 

무엇보다 수린이가 글을 읽기 시작하면서

글이 적힌 것들을 스스로 읽고 이해한다는 거였어요.

다음에는 수린이와 에코 아틀리에에서 체험을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했답니다.

 

 

무덥다고 집에 에어컨 틀고 집에서만 지내고 계신건 아닌가요?

아이들은 더워도 뛰고싶고 놀고 싶다고 하네요.

 

어디가지? 고민마시고

시원한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으로 한 번 가보세요!!

 

 

** 네이버 블로그 리뷰 **

http://siry.co.kr/30173505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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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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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용 - 2013.08.08
    상세한 리뷰 감사합니다~
  • 박은주 - 2013.08.08
    페이스북에 박수영님이 올리신 글로 잘 못 등록이 되었네요.
    제 이름으로 수정 부탁드립니다.
  • 김태용 - 2013.08.09
    어잌후!!! 수정했습니다!
  • 장정숙 - 2013.08.24
    수정 삭제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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