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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서울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산, 우이령
- 2013.09.30
조회 2267

 

 

서울과 경기도를 아우르는 산 우이령이 있습니다.

 

경기도 양주 장흥과 서울 도봉산을 잇는 산입니다.

 

이산은 과거 간첩이 넘어와서 폐쇄되었다가 3년전 개방이 되었습니다.

 

우이령길은 송추마을길이라고 하는 둘레길과도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국립공원에서 관리를 하며 이곳을 등산하기 위해서는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야 됩니다.

 

북한산 둘레길 종합안내도가 있고 이길을 따라서 약 300미터 정도를 걸어가면 북한산국립공원 초소가 나오고

 

이곳에서 예약한사람의 신분증을 확인후 입장할 수 있습니다.

 

 

양주 장흥면에 있는 우이령 (석굴암)버스정류장에서 내리면 cu편의점이 보이는데 이길을 따라 직진하면 우이령 산으로 들어가는

입구로 갈 수 있습니다.

 

 

사전 예약제를 알리는 우이령길의 팻말입니다.

 

 

군사지역과 밀접해 있어 군사시설이 우이령길안에도 있지만, 군인 종교시설을 볼수도 있습니다. 국호 쌍용사는 절입니다.

 

 

절안에 들어가면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북한산 국립공원 우이령 송추 입구에서 보면 이렇게 한옥 모양의 화장실이 있는데 무척 깔끔하고 좋습니다.

 

 

우이령 길을 이용하는 안내문입니다. 인터넷, 전화예약을 해야 되며, 우이령(도봉산)예약자 500명, 교현리(양주)500명으로 일 출입인원이 정해져 있습니다.

 

 

우이령 안에 들어서면 정말 평탄해서 등산이라고 하기에는 정말 쾌적하고 좋은 환경이라서 아주 편안하게 산책삼아 이곳을 다닐 수 있습니다. 때묻지 않고 사람들을 입장을 제한해서 그런지 덜 오염되어서 너무나 예쁜 자연을 볼 수 있습니다.

 

서행하세요! 라는 팻말도 볼 수 있습니다.

 

 

오봉산도 있는데 마을의 원님에게 장가가고 싶은 청년들이 돌을 들어 올려서 만들어진 산이라는 설화가 있습니다. 다섯개의 봉우리 오봉산입니다. 봉긋이 솟아오른 것이 오봉입니다.

 

 

산속은 정말 적막하고 깨끗해서 너무나 예쁜 자연에 감탄이 나옵니다.

 

 

이곳을 다닐때마다 맑은 공기, 정말 예쁜 자연에 마음이 힐링이 됩니다.

 

 

 

북한산 우이령이 경기 양주 장흥과 서울 도봉산을 이어준다는 것이 너무나 놀랍기도 하지만 이곳이 뚫리게 되면

 

앞으로 교통편이 훨씬더 좋아지고, 지름길이 생겨나니 서울과 경기도를 이어주는 산의 역할을 멋지게 해낼것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처럼 이렇게 이용자를 제한하고 자연을 보호해 더욱 깔끔하고 예쁜 자연경관을 보존하는

 

우이령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북한산 우이령은?

 

우이령은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과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교현리 사이에 위치한 고개이다. 이 곳으로 우이령길이 지나고 있어 양주에서 서울 까지 빠르게 갈 수 있었다. 하지만 1969년에 일어난 1·21 사태로 인해 우이령길이 폐쇄되면서 서울에서 양주 까지 의정부를 거쳐 가야 하는 불편함이 계속되었다. 2008년에 와서 우이령길의 통행을 재개해야 하는 방안을 검토하였으나, 환경 훼손을 이유로 우이령길의 통행 재개를 반대하고 있는 사람도 있었다. 결국, 2009년 7월 10일에 탐방객 수를 제한하는 조건으로 우이령이 재개방되었다.

 

고르고 평탄한 길은 힘들이지 않고 걸을 수 있다. 제한적 개방이기 때문에 목책으로 경계를 지었지만 그 넘어 숲은 우거져 있고 아래로 흐르는 물소리는 청량감을 준다. 멀리 오봉을 바라보며 40여분을 걸으면 석굴암삼거리에 이른다.


-위키백과사전 내용 中에서

 

스마트 기자단/박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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