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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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헤이리, 예술이 살아 숨쉬는 그곳!
- 2013.10.19
조회 3520

 

 

 

파주헤이리 마을에 가면 예술인들의 창작집단이 모여 있는 곳으로서 체험도 할 수 있고

교육이나 전시물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먹을거리를 파는 가게의 모습입니다.

 

예술인들의 미적 감각이 돋보이는 버스와 모형집의 모습입니다.

 

딸기스페이스가 있는데 이곳에는 공예, 각종 체험시설, 놀이시설이 있습니다.

딸기를 상징하는 모형인데 너무나 귀엽습니다.

 

딸기 스페이스 윗쪽에 가면 농부마을이 있는데 이곳에서는 유기농 먹거리를 만드는 식당도 있고 또 체험을 다양하게 할 수 있는

섬유공예,가죽,만화체험등의 시설이 있습니다.

 

쌈지농부 텃밭트럭이라고 해서 직접 손수 키운 작물을 이곳에 트럭위에 올려놓고 전시해놨습니다.

 

유기농 밀로 만든 똥빵이라는 브랜드도 참 돋보입니다.

 

근현대사 박물관과 못난이 유원지가 있는데 이곳은 정겨운 우리 60-80년대의 물건을 볼 수 있습니다.

 

정겨운 옛날 간판입니다.

 

어린시절 학교앞에서 먹던 먹을거리도 눈에 보입니다~~ 쫀드기, 쥐포등 예전 추억이 새록새록 올라옵니다.

 

과거 우리네 어르신들이 머리를 깎던 이발소의 풍경입니다.

 

오래된 교실안의 풍경도 볼 수 있답니다.

 

 

 

 

옛시절의 추억을 느끼게 하는 못난이 유원지 안의 매점은 정말 타임머신을 타고 예전으로 돌아간듯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