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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한국 동시대 예술 현장을 가로 지르는 편집테이블을 오픈하다!
관리자 - 2013.12.05
조회 2221
2013년 한국 동시대 예술 현장을 가로 지르는 편집테이블을 오픈하다!
경기문화재단 예술로 가로지르기 사업의 두 번째 블록강좌
‘동시대 예술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편집회의(Editorial Table)’ 구성
2013년 월간 미술잡지 기자들과 기고자들이 편집테이블 위에 모였다.
■ 강좌 개요
  • 강좌명 : 2013 예술로 가로지르기 블록강좌2 <편집회의(Editorial Table)>
  • 일정 : 2013년 12월 8일 오후 2시-6시
  • 장소 : 계원디자인 예술대학 정보관 6층 자코뱅
  • 대상 : 선착순 40명 제한

경기문화재단(대표 엄기영)은 ‘2013년 예술로 가로지르기’ 두 번째 블록강좌 ‘편집회의(Editorial Table)’를 오는 8일부터 안양 계원디자인예술대학에서 오픈한다.

경기문재단과 AJ Lab이 공동주최하고 월간 미술전문지 ‘아트인컬쳐’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세미나나 이벤트 퍼포먼스에 가까운 이색 강좌로 참가자는 선착순 40명으로 제한한다.

앞서 재단은 지난 여름 첫 번째 블록 강좌 ‘우리 신화, 우리 별자리 이야기’를 성황리 마쳤으며 이번 두 번째 강좌에서는 한국 동시대 예술에 있어서 월간 예술잡지들의 역할에 주목해 볼 예정이다.

오늘 지식정보사회에서 예술의 역할은 지식과 정보의 생산 시스템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진화하고 있다. 이같은 측면에서 잡지는 전문예술지식과 현장의 저널리즘적 정보들을 예술전문가들과 대중에게 전달하는 중요한 매개 시스템으로 작동하고 있다. 특히, 전문 예술비평의 역할이 부재한 한국사회에서 월간 잡지들의 역할은 점점 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될 전망이다.

또한 강좌를 주관하는 미술잡지 아트인컬처는 지난 1년 간 특집기획 “동시대 예술이란 무엇인가?”를 진행한 바 있다. 이 기획은 동시대예술의 위치를 점검함과 동시에 잡지의 편집테이블이 한국사회의 동시대성에 조금 더 다가가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같은 점에 주목하여 이번 강좌에는 현업의 미술평론가, 큐레이터, 작가, 잡지발행인, 기자들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와 월간 단위의 현장 이슈를 편집하는 잡지생산의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토론자 소개
  • 윤진섭
    미술평론가 및 큐레이터. 현재 국제미술평론가협회 부회장. 홍익대 회화과 및 동대학원 미학과 졸업, 호주 웨스턴시드니대 철학박사. 제1,3회 광주비엔날레 조직위원 및 큐레이터, 제3회 서울국제미디어아트비엔날레 총감독, 2012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총감독 등을 역임했다. <한국의 단색화>전 등 다수의 전시를 기획했으며 ‘왕치’라는 이름으로 퍼포먼스 작가로 활동. 호남대 미술학과 교수, 시드니미술대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 이영준
    이미지비평가 및 기계비평가. 현재 계원예술대학교 교수. 서울대 미학과 석사 및 뉴욕주립대 미술사 박사. 저서로 《이미지 비평》《초조한 도시》《기계산책자》 등이 있으며, <FAST FORWARD><서양식 공간예절><xyZ City> 등의 전시를 기획했다. 2010페스티벌봄에서 퍼포먼스 <조용한 글쓰기>를 선보였다. 2012년 Art In Culture에 한국사회의 주요 이슈와 이미지의 관계를 분석한 <Image & Issue>를 연재했다.
  • 임근준 AKA 이정우
    미술·디자인 평론가. DT네트워크 발기인. 아트선재센터 어시스턴트 큐레이터, 《계간 공예와 문화》 편집장, 한국미술연구소/시공아트 편집장, 그리고 Art In Culture 편집장 등을 역임했다. 서울대 산업디자인과, 동대학원 미술이론과 졸업 및 미술교육 박사 수료. 저서로 《크레이지 아트, 메이드 인 코리아》(2006), 《이것이 현대적 미술》(2009), 《예술가처럼 자아를 확장하는 법》(2011) 등이 있다.
  • 함영준
    인디음악 공연장 ‘로라이즈’를 공동운영했으며, 비정기 문화잡지 《도미노》 공동창간했다. 한양대 대학원 영화과 수료. 뉴욕 아라리오갤러리 근무, 문지문화원 아트폴더 기획위원 역임. 최근 ‘커먼센터’를 준비하며 개관준비전 <적합한 종류>을 기획했다.
  • 홍가이
    극작가, 평론가. 현재 한국외대 영어학과 교수. 미시간대 수학과 물리학 및 이태리 우르비노대 기호언어학 전공. 록펠러대학 특별연구원, 프린스턴, 케임브리지, MIT대 등에서 교수를 역임했다. 저서 《현대미술 문화비평》를 비롯한 다양한 논문을 발표했으며, <Hibakusha><The Unappeased><Variations on the Theme of Human> 등의 희곡을 집필했다.
Editorial Dept.
  • 김복기
    대표. 중앙일보 출판국 《월간미술》에서 1984년부터 기자 시작, 차장, 부장을 역임하다 1999년 Art In Culture을 창간했다. 편집인 및 주간, 발행인을 거쳐 2013년부터 대표를 맡고 있다. <Asian Editor’s Conference> 멤버. 저서로 《기도의 미술》, 《즐거운 명화여행》 등이 있다. 현재 경기대 교수
  • 호경윤
    편집장. Art In Culture에서 2001년 인턴기자로 시작, 2004년부터 정식 근무. 동덕여대 큐레이터과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이론과 전문사 수료. <동방의 요괴들> 사무국장, 2013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부커미셔너 역임
  • 김재석
    기자. 2010년부터 근무. 현재 계원예술대학교 강사. 원광대 문예창작학 및 고고미술사학 복수전공, 서울대 대학원 미술이론 수료. 《DT2(현대 디자이너와 미술가를 위한 메소드)》 등 편집
  • 최정윤
    기자. 2012년 인턴기자 수료 후 부산비엔날레 코디네이터로 활동하다, Art In Culture 기자 근무. 이화여대 영문학과 및 미술사학과 복수 전공, 동대학원 미술사학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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