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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뮤지엄 풍성한 전시.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올겨울 추위를 녹인다!
관리자 - 2013.11.20
조회 2012

경기문화재단 뮤지엄 풍성한 전시.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올겨울 추위를 녹인다!

경기도박물관 고3 수험생을 위한 프로그램 <날아라 청춘(靑春)>, 청소년 인턴제 <첫 출발의 두드림 Do Dream> 개강
경기도미술관 어린이 전용 예술체험공간 ‘어린이 꿈☆틀’ 3색 체험 새단장
어린이박물관 신개념 교육체험기구 ‘21세기 잭과 콩나무’ 개장

경기문화재단이 바짝 움츠러들기 쉬운 겨울, 도민들의 몸과 마음의 추위를 녹일 수 있는 다양한 뮤지엄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진로 선택의 멘토 경기도박물관

오는 25일(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수능을 마친 도내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강연교육 프로그램 <날아라 청춘(靑春)>을 진행한다.

<날아라 청춘>은 수험생들의 진로모색 시기에 맞춰 인생의 밑거름이 될 명강사들의 살아있는 강연을 듣고 올바른 삶의 지표를 세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번 강연은 김경수(강북구청 군형발전팀장), 김양훈(지식정보연구소 부소장), 김석봉((주)석봉토스트 대표), 윤인범(불교방송 라디오 DJ), 박상묵(한서대 교수), 이원복 경기도박물관장 등 각계의 전문가가 재능기부로 참여하게 된다. 도내 8개 학교 2300여 명의 고3 수험생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박물관에선 도내 고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 제3기 청소년 인턴제 <첫 출발의 Do Dream>을 진행 중이다. 역사전공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박물관에서 진행되는 전시.교육.유물수집 등을 종합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다.

경기도 어린이전용 예술체험관 <어린이 꿈☆틀> 새단장

지난 7월말 개장한 안산 경기도미술관내 어린이 전용미술관 <어린이 꿈☆틀>이 현대미술 작품을 활용한 체험코너를 대폭 강화해 1일부터 상설 운영한다.

이웅배, 손몽주, 오완석, 앙쿠라, 정선희, 박미나 등 현대작가 18명이 직접 참여하여 야생화 꽃밭, 색색깔 미끄럼틀, 색 터널, 색의 혼합 등 색을 주제로 한 체험놀이를 대폭 보완했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야생화 꽃밭 만들기, 스핀아트, 아트꼬꼬 만들기, 아빠와 뚝딱뚝딱 등 작가와 함께하는 워크숍을 행사도 다양하게 진행한다. 일부 체험프로그램은 어린들의 안전을 고려해 키 120cm 이하 어린이만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12월중 주말에는 어린이 마술쇼, 예술작품 꿈틀쇼 등 재미있는 볼거리도 진행된다. 관람료는 1천원(미취학아동)부터 4천원(성인)까지며 경기도민은 50% 할인 된다.(미취학아동 제외)

신나는 어린이 모험 ‘21세기 잭과 콩나무’ 개장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최근 신개념 교육체험구조물 ‘21세기 잭과 콩나무’ 설치를 완료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높이 14미터의 이 작품은 전 세계 어린이박물관에 설치된 구조물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100개의 콩잎을 밟고 나무를 오르면서 자연스럽게 공간인지 능력과 문제해결 능력, 모험심과 성취감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잭과 콩나무’는 수천가닥의 특수 코팅 강철와이어가 구조물을 완벽히 감싸고 있어 추락위험이 거의 없이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다. 구조물 특성상 6세 이상 신장 120cm 이상 어린이만 체험할 수 있으며 11월까지 평일 3회, 주말 4회 선착순 시범 운영하며 12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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