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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 벚꽃축제에서 만나는 박물관・미술관 벚꽃향기에 취하고, 문화향기에 취하고
관리자 - 2013.04.16
조회 1300

경기도박물관·백남준아트센터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전시회 목록에 등재

만개한 벚꽃과 함께 경기문화의 향기를 느껴볼 수 있는 ‘2013 경기도민 한마음 벚꽃축제’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경기도청 안팎에서 개최된다.
올해 벚꽃축제에는 경기문화재단을 비롯해 경기도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 등 경기도를 대표하는 문화예술기관들이 참여해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롭고 유익한 체험이벤트를 제공한다.

벚꽃 찾아가는 경기도박물관

경기도박물관의 ‘찾아가는 박물관’ 버스가 오는 20일과 21일 양일간 축제 현장을 찾는다. ‘찾아가는 박물관’은 문화와 예술을 쉽게 접하기 힘든 오지나 소외지역 초등학생들을 직접 방문할 수 있도록 특수 개조한 박물관 전시차량이다.
버스 내부에는 경기도의 역사와 대표 유물 전시실을 비롯해 특수카메라로 고려청자의 상감무늬와 백자의 표면을 세밀히 관찰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돼 있다.
박물관 교육 강사가 상주하는 체험부스도 축제기간 내내 운영한다. 강사의 지도아래 유적에서 수습한 토기 파편을 직접 복원해 보기도 하고 먹물과 한지를 이용한 목판인쇄 체험을 통해 우리 선조들의 뛰어난 기록문화와 인쇄문화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부스 한쪽에는 디지털 출력장비를 배치해 관람객들이 스마트폰 등으로 촬영한 체험사진을 즉석에서 프린트해 가져갈 수도 있다.

원시인의 벚꽃 축제 나들이(전곡선사박물관)

토요일과 일요일 벚꽃축제에 오면 30만 년 전 구석기 시대에서 막 도착한듯 한 원시인을 만나볼 수 있다. 연천 전곡선사박물관에서 실제 활동하는 원시인 전문배우가 그 주인공.
원시인과 똑같이 분장한 채 창과 주먹도끼를 들고 축제현장 곳곳을 누비며 방문객들에게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활짝 핀 벚꽃을 배경으로 원시인과 기념사진도 찍고 아이들과 잔디밭에서 쫓고 쫓기는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이와 함께 선사박물관 부스에는 다양한 고인류 모형들을 배치, 가족이나 친구, 연인끼리 서로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설치된다.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은 어린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벚꽃 연필 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다양한 색깔의 연필과 부직포, 색종이, 본드, 스프링을 이용하여 벚꽃 연필을 만들어 보고 축제의 추억을 담아 가져갈 수 있다.
이밖에 경기문화재단은 관람객들의 벚꽃 배경 사진과 다양한 체험 사진을 직접 출력하여 담아갈 수 있는 종이액자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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