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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도약을 위한 경기문화재단 조직개편안 발표
관리자 - 2013.03.06
조회 1182

제2의 도약을 위한 경기문화재단 조직개편안 발표

대내외 환경변화 대응하는 효율적 조직으로 개선
뮤지엄 파크 행정기능 통폐합 등 중복.유사 업무 통합 및 조직구조 단순화
문화예술교육 및 문화나눔센터 재단 정규조직화

올해 창립 16주년을 맞는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엄기영)이 대내외 환경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도민들에게 봉사하는 문화서비스 기관으로 재도약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경기문화재단은 6일 사무처내 문화정책실을 신설하고 용인 상갈지구의 경기도박물관, 백남준아트센터,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등 3개 박물관(가칭 뮤지엄 파크)의 행정팀 통합,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와 문화나눔센터의 정규 조직화 등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안을 발표 했다.
용인 뮤지엄 파크내 3개 기관 행정지원팀은 일부 유사·중복 업무의 효율성 제고 및 기획사업기능 강화 등을 위해 박물관경영행정실로 통합하여 경기도 대표 문화예술허브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그 밖의 박물관 미술관 행정지원팀은 기획사업팀으로 명칭 변경과 기능활성화를 통한 효율적 운영주체로 개선했다. 또한 학예와 교육으로 이원화 되었던 학예업무는 학예팀으로 일원화 하고 학예연구실을 폐지하는 등 조직구조를 단순화하고 전시와 교육의 연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재단 사무처는 국비사업으로 추진되던 예술교육지원센터와 문화나눔센터 업무를 교육나눔팀으로 통합·정규조직화 하여 신설되는 문화정책실에 편재, 지역예술교육과 문화복지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토록 했다. 경영지원실 총무팀과 회계팀은 총무회계팀으로 통합되고 문화협력실 소속이던 문화홍보팀이 경원지원실로 편재된다.
이와 같은 조직개편에 따라 재단조직구조는 기존 10실 25팀에서 3실 21팀으로 통·폐합되며 이에 따른 후속인사도 병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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