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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부터 성인까지.. 2014년 봄, 경기도박물관 교육체험 프로그램 봇물
관리자 - 2014.03.19
조회 2258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2014년 봄, 경기도박물관 교육체험 프로그램 봇물
경기도박물관(관장 이원복)은 새봄을 맞아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을 대상으로 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접수는 박물관 홈페이지(http://www.musenet.or.kr)를 참조.
미래 고고학자 모여라~
도박물관은 내달 6일부터 6세 이상 아동과 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발굴 체험교실 ‘상상고고’를 운영한다. 지난 2008년부터 문을 연 어린이 발굴체험 교실은 박물관 내 마련된 청동기 발굴 체험장에서 진행되며 고인돌, 청동검, 반달돌칼 등을 직접 조사하고 문화재 발굴의 전 과장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역사체험교육 강화에 발맞춰 초등학교 학급 대상의 문화유산 체험교실 ‘출발! 교과서 속 역사 탐험대’와 ‘보고 듣고 만들고 느끼자’도 동시에 운영한다. 교과서에 나오는 실제 문화재와 유물을 전시실에서 확인하고 직접 손으로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각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5천원부터 1만2천원.
청소년 박물관 인턴제
도내 고등학생(1.2학년)들을 대상으로 한 직업체험 및 입학사정관제 대비 프로그램 ‘첫 출발의 두드림(do dream)’ 청소년 인턴제가 4월 12일부터 두 달간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도자기를 통해 본 우리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교과서속 단편적 지식 전달에서 벗어나 도자기의 역사와 예술성, 제작기법, 과학적 분석방법 등 전문적 내용을 일선 박물관 학예사 등 전문가들 초빙하여 진행된다. 또한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이 직접 전시를 기획‧개최하는 ‘내가 만드는 작은 전시회’도 열 예정으로 살아있는 직업체험과 역사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다. 이달 24일부터 5일간 선착순 접수하며 참가비는 1인당 3만원.
도박물관 최장수 프로그램 ‘뮤지엄 아카데미’
도박물관 개관이래 매년 진행돼온 성인대상 프로그램 ‘뮤지엄 아카데미’ 17기가 내달 9일 개강한다. 6월까지 총 10주 동안 진행될 이번 강좌의 주제는 ‘한반도의 통일, 경기 천년과 정도 600년의 바탕’이다. 경기 정도 600년을 맞아 경기도가 경험했던 2차례의 한반도 통일 과정을 돌아보고 관련 유적인 연천 대전리산성과 양주 대모산성을 직접 답사하게 된다. 최종택(고려대 교수), 임용한(한국역사고전연구소 소장), 오기현(SBS PD), 이완범(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홍익현(세종연구소 선임연구원) 등 각 분야의 최고 권위자를 강사로 초빙해 수준높은 강좌를 이끈다. 20세 이상 성인 150명 선착순 접수며, 접수비는 5만원이다(수강료.교재비 포함).
문의 : 경기도박물관 학예팀 허미형 031-288-5386 / 진미지 031-288-5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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