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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경기생활문화 협력네트워크 워크숍
admin - 2015.11.05
조회 1424
보 도 자 료
우) 442-835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16-1 전화) 031-231-7263 전송) 031-231-7269
2015. 11. 4 쪽수 사진 기관 도메인주소 자료문의
2015경기생활문화 협력네트워크 워크숍 2쪽 1 20150812_161421_178 부서 : 생활문화팀
담당 : 김수미, 황은진
전화 :031-231-0812,0814
2015경기생활문화 협력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경기도 생활문화 협력망 구축을 위한 청신호
– 이어 11월 13일 12개 시·군 생활문화담당자간 사업 본격화 논의 –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조창희)과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정은숙)이 공동으로 주최한 2015 경기생활문화 협력네트워크 워크숍이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0월 31일과 11월 1일 양일간에 걸쳐 안산 경기창작센터에서 열린 워크숍에는 하남, 군포, 부천, 용인, 수원, 성남, 화성, 이천, 의정부, 의왕 등 경기도 10여 개 지역에서 생활문화 사업을 담당하는 기초문화재단의 실무자 30여명과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는 회원 60여 명이 참석하여 총 100여 명이 함께 모였다.
워크숍은 각 지역재단의 생활문화 정책 방향과 사업성과 등을 소개했고, 동호회 회원들은 각 팀을 소개한 후 자신들의 장기를 보여줄 수 있는 발표회를 통해 서로 다른 지역에서 활동하는 회원들간의 상호 이해와 교류를 도모할 수 있는 자리를 가졌다.
눈에 띈 이색적인 무대는 해외팀 생활문화 사례를 위해 일본과 네팔에서 참석한 고바야시 히카루(小林 光), 라비카팔리(lavikapali), 상암판타(sangampanta)의 발표 자리였다. 칠순 고령의 고바야시 히카루는 일본의 일반생활인 음악활동단체인 우타고에(うたごえ, 노랫소리라는 뜻) 합창단의 사례를 설명하면서 지난 17년간 한국과 민간교류를 꾸준히 이어왔던 사실을 알렸다.
■ 일본 네팔 등의 생활문화 동호회 참가로 해외와의 상호 교류 물꼬 터
일본의 거대 동호회라고 할 수 있는 우타고에 합창단은 1948년부터 창단되었으며, 전쟁 이후 좋은 노래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에너지를 70여 년 동안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 가장 주목할 만한 특징이다.
최근에 우타고에 합창단은 장애인들이 일하는 장소를 소재로 노래를 창작했는데, 이들의 삶과 노동을 응원하는 국민들의 열기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어서 이들의 작업장 운영 자금을 마련하기도 했다.
네팔에서 초청된 전통악기 연주자 라비카팔리와 상암판타는 전통음악을 바라보는 사회의 낡은 인식개선 촉구로 공감되는 자리를 이어갔다. 더불어 상암판타는 “한국 전통음악은 네팔의 전통음악과 유사한 느낌이 있어 친숙하게 느껴졌다. 특히 장구춤이 인상적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회원들의 공통된 요구는‘타 지역 회원들과의 상호교류와 소통을 위한 창구’였으며, 이는 이번 워크숍이 앞으로 경기권역의 협력네트워크를 만들어가는 데에 중요한 과정이 되었음을 재확인시켜준 셈이다. 따라서 2015경기생활문화 협력네트워크 워크숍은 경기권역 생활문화 사업을 위한 성공적인 출발이었다고 할 수 있다. 경기문화재단에서는 이번 워크숍에 이어 11월과 12월(1차 모임 11월 13일 오후3시)에 걸쳐 각 지역문화재단의 생활문화관련 실무자들과의 협의와 대표자 회의를 통해 생활문화운동의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12월에는 31개 시군의 경기도민들과 함께 하는 생활문화 대토론광장을 열어 문화로 가꾸는 살기 좋은 경기도를 위한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 별첨1. 협력네트워크 워크숍 성료후 기념사진
생활문화 보도자료-협력네트워크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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