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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신진국악 실험무대 ‘별난 소리판’
김태희 - 2015.11.17
조회 1224
2015 신진국악 실험무대
<별난 소리판>
우리소리, 내일을 만나다

2015/12/1~2016/1/16
주최) 서촌공간 서로
티켓) 전석 2만원
평일 오후 8시, 토 오후 4시



 
‘2015 신진국악 실험무대 별난 소리판‘이 우리 소리의 내일을 만나는 자리의 시작을 알린다.
서촌공간 서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판소리, 민요, 정가 등 전통성악 분야에서 창작 능력을 갖춘 신진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창작 역량 강화를 통한 창작 작품 레퍼토리를 확장시키고자 진행된 프로젝트이다.


판소리 . 민요 . 정가는 우리의 대표적인 전통성악 장르로 지금껏 뛰어난 명창과 가객은 많았지만
자신의 노래를 직접 만들고 부르는 소리꾼들은 쉽게 만날 수 없었다.
젊은 전통성악가들로 꾸며질 ‘2015 신진국악실험무대 별난 소리판’은 지금껏 없었던
우리 소리를 만들어 내는 자리로서 의미가 깊다.
‘전통’을 중심으로 우리 소리에 대한 고민을 실험과 질문을 통해 풀어내어 선보일 별난 소리판의 주인공.
그들의 젊음, 그 특유의 자유로움과 상상력으로 진하고 때로는 독하게 그려내는 그들의 새로운 소리는
전통성악가들이 그려내는 그들 자신의 미래이자 우리 소리의 미래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오는 12월 1일을 첫 공연으로 2016년 1월 16일까지 이어질 대장정의 별난 소리판은 프로젝트 <년놈들>,
성슬기&김희영, 정세연, 이나래, 안정아, 지민아 등 총 6개의 단체 혹은 개인의 공연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창작과정에 대한 조언,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전통성악 장르의 선배 예술가인 어드바이저 함께 하는
토크 콘서트를 부대행사로 함께 즐길 수 있으며
2016년 1월 15일-16일 공연에서는 전체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여 갈라 콘서트를 선보인다.


‘2015 신진국악 실험무대 별난 소리판‘은
2015년 12월 1일부터 2016년 1월 16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시 서촌공간 서로에서 만날 수 있으며,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1544-1555)과 서촌공간 서로를 통해 할 수 있다.

 



 
<프로그램 정보>

 
2015/12/1~2
프로젝트 <년놈들> – '풍자쏭&해학쏭'


12/8~9
성슬기+김희영 – 방울목 프로젝트 '김옥심 되다'


12/15~16
정세연 – '모색'


12/22~23
이나래 – '내릴수도. 들어갈수도…'


2016/1/5~6
안정아 – 정가콘서트 '소녀'


1/12~13
지민아 – 정가퍼포먼스 '못 안의 돌'


1/15~16
전체 출연진 – 갈라콘서트

 
<토크콘서트>


12/3
이희문 – 민요


12/18
안이호 – 판소리


1/8
박민희 – 정가

 
 
*예매 및 문의
인터파크 티켓 1544-1555
서촌극장 서로 02)730-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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