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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박물관, 29일 야간개장 ‘6월의 별빛 데이트’ 실시
관리자 - 2016.07.05
조회 1130

경기도박물관, 29일 야간개장 ‘6월의 별빛 데이트’ 실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년만에 야간 개장

-특별전 〈2016 어린왕자展〉, ‘브로클라운’ 공연 무료 관람

경기도박물관(관장 전보삼)이 2년 만에 야간개장을 한다. 박물관은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늘(29일) ‘6월의 별빛 데이트’를 통해 저녁 9시까지 전시실을 운영한다.

하루 동안 진행되는 ‘6월의 별빛 데이트’에서 관람객은 박물관 특별전인 〈2016 어린왕자展〉과 상설전, ‘브로클라운’의 난버벌 퍼포먼스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2016 어린왕자展〉에서는 동화 어린왕자의 드로잉 원본과 작가 생텍쥐페리의 마지막 유품을 감상하고, 암실에서 어린왕자 관련 조각을 손으로 만지는 체험전시까지 즐길 수 있다.

용인문화재단이 지원하는 난버벌 퍼포먼스팀 ‘브로클라운’의 공연이 야외 공연장에서 저녁 7시 30분부터 진행된다. 익살스러운 삐에로의 무대가 관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종합 전시 및 공연이 이뤄져 문화가 있는 여름밤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6월의 별빛 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박물관 홈페이지(musenet.ggc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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