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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다음달 2일 <2016 현대생활문화 진단시리즈 대중토크쇼, 놀고 it 수다-호모루덴스의 귀환> 개최
관리자 - 2016.09.20
조회 847
경기문화재단, 다음달 2일 <2016 현대생활문화 진단시리즈 대중토크쇼, 놀고 it 수다 – 호모루덴스의 귀환> 개최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과 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정재왈)은 공동으로 다음달 2일 오후 2시 안양 평촌아트홀에서 <현대생활문화 진단시리즈, 대중토크쇼 놀고 it 수다 – 호모루덴스의 귀환>를 공동 개최한다.

현대생활문화 진단시리즈는 생활문화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기획된 캠페인이다. ‘대중토크쇼 놀고 it 수다’는 관객과 소통하는 참여형 대중토크쇼다. 올해 주제는 ‘현대인의 놀이문화’다. 지난해 시작한 진단시리즈 1탄(놀이문화), 2탄(삶의 공간)에 이어 진행되며 1탄의 주제인 놀이문화를 보다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토크쇼의 주요 타깃은 동호회 활동의 주류계층인 5060세대다. 은퇴 후 가족 내 갈등, 100세 시대의 불안감, 여가와 행복가치 등 주요 이슈를 놀이문화와 엮어 ‘재미와 즐거움’과 ‘놀이성’에 대해 진단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토크쇼 부제는 ‘호모루덴스의 귀환’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노동의 대척점에 있던 놀이의 개념에서 벗어나 원초적 놀이성의 새로운 발견과 의미를 재조명하고자 기획됐다.

윤영미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진행하며 ‘호모루덴스, 놀이하는 인간을 꿈꾸다’의 저자이자 사회학자인 노명우 아주대 사회학과 교수와 함께 노동과 놀이의 의미를 알아본다. 또 ‘유쾌한 인생탐구’를 쓴 홍창진 신부가 나와 유쾌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인생처방 이야기를 전한다. 놀이성의 근원이 솔직함에서 비롯될 수 있다는 사실과 삶과 놀이에 대한 유쾌한 관계를 풀어낼 예정이다.

기존 진단시리즈와 달리 새롭게 ‘열정5060! 5분TED’코너를 마련했다. 즐겁고 재미있게 놀고 있는 일반인의 이야기를 무대에서 들어볼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토크쇼를 통해 놀이하는 인간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생각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현대생활문화 진단시리즈, 대중토크쇼 놀고 it 수다 – 호모루덴스의 귀환>은 무료로 진행되며 홈페이지(http://suda.ggcf.kr)를 통해 선착순으로 500명 신청을 받는다. ‘열정5060! 5분TED’ 신청 공모도 홈페이지 내 ‘난 이렇게 논다’ 게시판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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