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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재 돌봄사업단, 사적 139호 문수산성 일대 집중 환경 정화활동 진행
관리자 - 2016.09.29
조회 893
경기도 문화재 돌봄사업단, 사적 139호 문수산성 일대 집중 환경 정화활동 진행

경기도와 경기문화재연구원 문화재돌봄사업단은 29일 김포시에 위치한 사적 제139호 문수산성 일대 집중 환경 정화작업을 실시했다.

경기도 관계자와 경기문화재연구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수산성 북문, 남문, 장대지(정상), 문수산 삼림욕장을 기점으로 총 5개 구간을 나눠 각 구간별로 담당 인력을 배치해 쓰레기 청소와 제초 작업, 목부재 기름칠 등을 완료했다.

문수산성 북문과 남문 목부재 기름칠 작업을 위해 작업자들은 투입 전 작업 방법에 관한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 문화재정 지침에 따라 볶지 않은 들깨에서 착유한 들기름을 사용했다. 청소 및 제초 작업으로 문수산성을 찾는 방문객을 위한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했다.

이후 경기도 문화재돌봄사업단은 김포 시민회관에서 문화재 돌봄사업 업무개선 사항과 문화재 안전관리 워크숍을 진행했다. 특히 지진·호우·태풍 등 재해에 대한 관리대상 별 위험성을 등급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방안을 토의·교육했다. 전문 모니터링팀, 경미수리 3개 팀, 상시관리 11개 팀이 가을철 화재대비 및 동절기 문화재 예찰활동에 필요한 중점 사항과 대책 방안에 관한 분임토의 및 돌봄사업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회도 열었다.

한편, 경기도 문화재돌봄사업단은 10월 중 관리대상 문화재 2차 목부재 기름칠을 실시하고 문화재 내 노후된 소화기를 교체할 예정이다. 지속적인 상시 관리 활동과 경미한 수리 및 문화재 모니터링을 통해 소중한 문화재 보존·관리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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