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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이 지역에 미치는 파급효과’ 심포지엄 오는 15일 개최
관리자 - 2016.11.14
조회 825

경기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이 지역에 미치는 파급효과’ 심포지엄 오는 15일 개최

-경기공연예술 창작쇼케이스 개막 심포지엄으로 개최

-경기문화재단, 한국문화경제학회와 문예지원사업 성과연구 결과 발표

경기도 공연장상주단체 지원사업이 경기도 지역 경제에 일으키는 파급 효과를 발표하는 심포지엄이 열린다.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과 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박형식)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문화경제학회가 주관하는 ‘문화예술지원사업이 지역에 미치는 파급효과’ 심포지엄이 오는 15일에 의정부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진행되는 경기문화재단 지원 10개 공연예술단체 신작 발표의 장인 ‘2016 경기공연예술 창작쇼케이스’의 개막행사로 진행된다. 문화예술지원사업이 지역에 미치는 경제·사회·문화적 효과를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실증적으로 분석하고 문화예술지원사업의 가치와 필요성을 제시하는 학술행사다.

1부는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의 파급효과에 대한 연구내용을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먼저 한국문화경제학회의 서우석 교수와 차민경 박사가 ‘경기도 공연장 상주단체 제도의 운영현황과 영향’에 대해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경제적 분석기법을 활용해 국내 대표적인 공연예술지원사업인 공연장 상주단체지원사업 현황과 영향을 경기도 사례를 중심으로 연구결과를 제시한다.

이어 정상철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 ‘경기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의 성과분석’을 통해 경제적 파급효과를 추정한다. 경기도 내 공연장 및 공연장 상주단체 그리고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와 경기도 공연시설 운영현황 통계자료 등을 토대로 상주단체 지원사업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상주단체 운영성과를 발표해 추후 문화예술 지원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2부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조형준 부장이 나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와 극단 걸판의 상주단체 운영 경험을 통한 공연장과 공연예술단체의 상생협력 모델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경기문화재단 권신 부장의 ‘2017년 경기도 문예진흥 공모지원사업계획’을 공연예술분야를 중심으로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심포지엄 관련 문의는 의정부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uac.or.kr) 및 전화(031-828-5833)로 하면 된다.

■개요 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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