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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의정부예술의전당, 2016 경기공연예술 창작쇼케이스 오는 15일~18일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개최
관리자 - 2016.11.14
조회 829

경기문화재단-의정부예술의전당,

2016 경기공연예술 창작쇼케이스 오는 15일~18일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개최

-경기문화재단 지원 공연예술단체의 창작 작품 10편 신작 발표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설원기)은 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박형식)과 공동으로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2016 경기공연예술 창작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재단의 ‘2016 전문예술 창작지원사업’에 선정된 10개 공연예술단체가 신작을 발표하는 무대다. 전문예술 창작지원사업의 공연예술분야는 전문예술단체의 창작 저변확대 및 경기공연예술의 신작 창작, 초연, 공연유통 지원 등 공연예술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2016 경기공연예술 창작쇼케이스’는 공연예술분야 ‘1단계 신작창작’에 선정된 10개 작품의 30분 내외 쇼케이스 공연으로 꾸며진다. 쇼케이스에서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작품은 ‘2단계 지역초연’으로 경기도 내 공연장에서의 초연 지원과 이후의 유통단계인 ‘3단계 유통지원’의 기회가 주어진다.

15일에는 창작 쇼케이스 개막행사로 ‘문화예술지원사업이 지역에 미치는 효과’를 주제로 심포지엄이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은 공연예술 지원사업이 지역에 미치는 경제·사회·문화적 효과를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분석하고 문화예술지원사업의 가치와 필요성의 논리를 제시하는 학술행사다.

개막작으로는 누구에게나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밖에 없는 죽음 경험을 다룬 미디어극을 표방한 융복합 프로젝트 <강박3-첫 경험>(박경미 미디어 공연기획)이 무대에 오른다.

이어 16일에는 다양한 장르를 접목시켜 기다림의 미학을 표현한 <설탕이 녹는데 걸리는 시간에 대한 연구>(머리다리)와 비극적인 운명이 빚은 모자의 슬픈 이야기를 다룬 <엄마의 환상곡>(극단 아이터), 평생 한 곡만 부른 가수의 갱년기 이야기를 담은 연극 <꽃불>(극단 불의전차)의 쇼케이스가 공연된다.

17일에는 음악과 움직임, 설치미술의 상호 보완적 창작을 시도하는 작품인 <청각적 번짐현상>(김소은 프로젝트)과 매직큐브 안에서 펼쳐지는 따뜻한 이야기의 매직큐브 인형극 <꽃담>(극단 스토리), 전래동화의 이야기가 연희의 몸짓과 기예로 상징화되는 호시탐탐 프로젝트 <천지창조>(전통연희단 꼭두쇠)가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기억 한 켠에 남아있는 부서진 자화상 조각의 반짝임을 그린 <빈센트 반>(같이[가치])과 나이가 들어 할머니가 된 인어공주의 이야기가 담긴 <인어할멈>(창작그룹 오기), 벽상갈화의 전래 이야기를 소재로 다룬 전통예술 공연인 <벽상갈화>(한뫼국악예술단)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2016 경기공연예술 창작쇼케이스’는 공연예술에 관심이 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의정부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관람 신청접수가 진행된다. 참여 시 일반 평가단으로 참여하여 각 쇼케이스 공연을 평가하고 우수창작 작품이 탄생하는 순간을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공연문의 및 신청접수는 의정부예술의전당 홈페이지 www.uac.or.kr 및 031)828-5833로 가능하다.

■사진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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