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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북부문화사업단, 청소년 대상 ‘인생나눔교실’ 진행
관리자 - 2016.11.21
조회 857

경기문화재단 북부문화사업단, 청소년 대상 ‘인생나눔교실’ 진행

-보호관찰소 청소년 대상 벽화그리기 작업과 자유학기제 중학생 연극 프로그램 운영

경기문화재단 북부문화사업단은 청소년 대상 ‘인생나눔교실’을 진행했다. ‘인생나눔교실’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멘토링 사업이다. 북부문화사업단은 수도권 소재 지역아동센터, 군부대, 보호관찰소, 자유학기제 중학교 등 50개 대상처에서 1,000여 명의 멘티가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9월 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안산시 별망중학교에서 연극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연극 ‘단군이야기’ 대본을 학생들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이야기로 각색해 한편의 연극을 완성하게 된다.

지난달 10월 20일부터 11월 3일까지 3주에 걸쳐 서울보호관찰소 청소년 10여 명을 대상으로 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동에서 환경정화 및 벽화그리기 작업을 진행했다. 멘토링을 진행한 장은숙 멘토는 “이번 벽화 작업을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사회에 적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북부문화사업단은 수도권 소재 4개 보호관찰소(경기여자청소년자립생활관·나사로청소년의집·서울보호관찰소·인천보호관찰소)와 자유학기제 중학교 3곳(별망중학교·동탄중학교·일산중학교)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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