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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경기아트플랫폼에서 ‘2016 10대 불가사의 결과 워크숍’ 개최
관리자 - 2016.11.28
조회 741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오는 3일 경기아트플랫폼에서

‘2016 10대 불가사의 결과 워크숍’ 개최

-‘2016 불가사의한 자율학습모임&프로젝트 초기 지원사업’ 선정 결과 보고회

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이하 경기센터)는 오는 3일 재단 1층 경기아트플랫폼(gap)에서 ‘2016 10대 불가사의 결과 워크숍’을 개최한다.

‘2016 10대 불가사의 결과 워크숍’은 경기센터가 올해 진행한 ‘2016 불가사의한 자율학습모임 & 프로젝트 초기 지원사업’ 선정 모임의 결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10개 모임의 발표와 특강,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경기센터는 지난 4월부터 ‘불가사의한 자율학습모임 & 프로젝트 초기 지원사업’에 참여한 10개의 자율학습 및 프로젝트 모임을 운영했다.

고전 읽기 모임 <더 클래식>, 소소한 공유 문화 공간을 만들고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를 고민하는 <무적자들>, 더 나은 예술교육을 찾아 떠나는 <바람난 여자들>, 청소년 토론 연극 텍스트 발굴 모임 <비행청년>, 수원의 옛 이야기를 찾는 엄마들 <수예모>, 살림살이에 대한 동네 이야기 수집하는 <스튜디오 도란>, 직장인의 심플한 일상을 예술로 만드는 <소심우>, 장애문화예술교육을 다름의 가치로 만나는 <비기자>, 우주인이 되기 위한 훈련 매뉴얼을 개발한 <우주당>, 미디어 스트릿 아트의 결합 프로젝트 모임인 <프라텐스튜디오> 등이 활동했다.

경기센터는 각 모임이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150만원~50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했고 그 결과물로 전시, 영상, 토론연극, 프로그램, 공연 등이 나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10개 모임의 결과 발표와 함께 자율학습모임 멘토로 활동한 조정훈 문화기획자와 ‘자율학습모임을 참여하며 발생했던 장애물을 지나는 방법’을 주제로 자유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경기센터 센터장은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한 ‘불가사의한 지원사업’과 같이 문화예술교육에 관심있는 일반인이 쉽게 참여하는 지원사업의 통로를 고민하고 있다”면서 “공공기관 지원사업의 문턱을 낮춰 문화예술교육 기획자, 교육자, 예술가, 활동가 발굴과 새로운 콘텐츠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결과 워크숍에는 문화예술교육 및 자율학습모임 관계자 및 관심있는 일반인의 자유로운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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