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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지원 12월 공연 안내
관리자 - 2016.11.30
조회 639

경기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지원 12월 공연 안내

-클래식, 무용, 발레 등 풍성한 송년 기획공연

-올 한해 공연장 상주단체 연13개 공연장, 17개 공연단체, 50여 편 공연 성과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동안 경기도 지역 네 곳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경기문화재단 지원 공연장 상주단체 12월 공연이 군포, 가평, 과천, 안산에서 클래식, 무용, 발레 등의 작품으로 무대에 오른다.

오는 3일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는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2016 송년음악회’가 열린다. 지휘자 장윤성이 이끄는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소프라노 오은경, 메조소프라노 송윤진, 테너 최상호, 바리톤 석상근의 하모니가 어우러진다. 1부에서는 오페라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과 모차르트 교향곡 제41번 C장조 작품번호551이 연주되고, 2부에서는 군포시민합창단, 군포시립여성합창단 등과 함께 모차르트의 <대관식 미사>, 프린츠의 <중세 크리스마스 찬송>을 부른다.

가평문화예술회관에서는 3일 ‘아트스테이지 다올’의 ‘홀가분 콘서트’가 무대에 오른다. 이 공연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다가오는 새해를 의미 있게 맞이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국악그룹 동화의 연주와 진수영(아트스테이지 다올 대표), 김경숙, 고경희의 안무가 더해진다. 맑은 감성의 편안한 음악과 색다른 안무의 매력이 펼쳐질 예정이다.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는 오는 16과 17일 양일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바디콘서트’를 진행한다. ‘바디콘서트’는 안무가 김보람의 작품으로 지난 2010년 초연한 이래로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했다. ‘2010 크리틱스 초이스 최우수작품상’ 수상 후 무용계에서 큰 관심을 받았으며 최근 ‘2016년 서울아트마켓 PAMS Choice’에 선정되기도 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관심 받고 있는 공연이다. 현대무용을 콘서트 형식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무용의 본질인 몸의 움직임과 춤의 한계를 뛰어넘는 전율을 표현한다.

과천시민회관에서는 16일과 17일 서울발레시어터의 ‘호두까기인형’ 공연이 막을 올린다. 이 공연은 예술감독 제임스 전이 재해석한 클래식 버전이다. 기존 클래식 버전보다 빠른 템포가 특징으로 한국적인 안무와 연출이 가미됐다. 크리스마스이브를 배경으로 소녀의 꿈을 소재로 아름다운 춤과 음악이 무대를 가득 채울 것이다.

경기문화재단은 2016년 한 해 동안 경기도내 13개 공연장에서 17개 단체의 50여 편의 공연예술작품을 선보였다. 다음해인 2017년 1월 18일부터 21일까지 구리아트홀에서 개최되는 ‘제3회 경기공연예술페스타’에서 우수 공연을 선정해 페스티벌과 아트마켓 등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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