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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술관, 소장품전 <소장품, 미술관의 얼굴> 보도자료
관리자 - 2017.02.21
조회 592

경기도미술관 신소장품전 《소장품, 미술관의 얼굴》

the New Acquisitions of Gyeonggi Museum of Modern Art

경기도미술관(관장 최은주)은 2017년 첫 전시로 《소장품, 미술관의 얼굴》을 개최한다. 2016. 2. 16~4.16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경기도미술관이 수집한 소장품을 선보이는 전시로 현대미술의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 40점으로 꾸며진다.

경기도미술관은 1950년대에서 1990년 이전의 역사적 수작, 1990년 이후 현역 작가의 대표작품, 경기도미술관 기획전 출품작 중 미술관의 정체성과 운영방향에 부합하는 작품, 그리고 경기도미술관 야외조각공원 조성을 위한 대중친화적 공공미술작품이라는 네 개의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작품을 수집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소장품, 미술관의 얼굴》展은 《2016 경기신진작가 작품공모전》, 《2016 아트경기 START UP》을 통해 구입한 작품 18점과 2015년에 경기도미술관에 기증된 작품 8점, 2013년 경기창작센터로부터 관리 전환된 작품 14점 등 작가 35명의 작품 40점으로 구성되었다.

2016년, 경기도미술관은 신진작가 창작지원과 경기도 문화예술의 지형을 확장하기 위해 개최한 《2016 경기신진작가 작품공모전》을 통해 기슬기의 「모래를 씹는 순간 01 The Moment of Chewing Gritty Sand 01(2015)」, 박경률의 「당신의 질량 Your Mass(2014)」, 송민규의 「Have a nice Day(2009)」 등 신진작가의 작품 15점을 구입하였고, ‘아트시티 경기도’의 조성과 글로벌 경기도 작가의 육성, 경기도민의 문화 향유를 위해 개최된 《2016년 아트경기 START UP》을 통해 김을의 「Beyond the painting 15-13(2015)」, 김용철의 「용왕산 해맞이#3 Sunrise at Yongwang Mountain #3(2015)」 등 3점을 경매로 구입하였다.

2015년, 경기도미술관은 현대미술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미래적 비전을 제시하는 역량 있는 작가의 작품 기증을 유도하여 유영호의 「그리팅맨 Greeting Man(2015)」, 류연복의 판화 「DMZ(2010)」, 최호철의 「이루지 못한 귀향 Unfulfilled Wish of Going Back Home(2015)」 등 8점을 기증 받았고 2013년, 경기창작센터에서 김진숙의 「왕관 쓴 마리아 Maria with a Crown(2008)」, 함경아의 「전시 하루 전날 One Day Before Exhibition(2004-5)」 등 14점을 관리전환 받아 총 40점으로 구성된 《소장품, 미술관의 얼굴》展을 개최하게 되었다.

소장품은 미술관의 얼굴이다. 전시, 교육, 연구 등 미술관의 주요 활동들은 모두 작품의 수집과 연구로부터 시작이 된다. 경기도미술관은 2006년 개관 이후 미술관의 설립 목적과 임무에 맞는 우수한 작품들을 수집하여 왔고 소장 작품을 바탕으로 1천 3백만명의 경기도민을 위한 공간으로 수도권의 대표 미술관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2011년 이후 경제적인 문제로 정상적인 미술관의 수집활동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2016년 작품구입이 재개되어 2017년, 《소장품, 미술관의 얼굴》展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소장품, 미술관의 얼굴》을 통해 새롭게 수집된 작품을 대중에 전시하여 현대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소개하고, 작품들의 예술적 가치를 도민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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