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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위한 『슈퍼맨 프로젝트』 추진
admin - 2017.03.20
조회 814

경기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를 위한 『슈퍼맨 프로젝트』 추진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운영 위한 『슈퍼맨 프로젝트』 협력단체 공모 개시

경기문화재단 문화나눔센터는 오는 20일부터 ‘슈퍼맨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2017년 ‘슈퍼맨 프로젝트’ 운영을 위해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이 가능한 전문 협력 단체를 3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수시 접수로 공모한다.

‘슈퍼맨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문화향유 기회 및 다양한 문화누리카드 사용 방안 제공을 위해 추진되는 프로젝트다. 문화나눔센터는 구매대행 슈퍼맨, 모셔오는 슈퍼맨, 찾아가는 슈퍼맨, 경기문화누리카드몰 등 양질의 콘텐츠 제공과 함께 이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여행사, 문화예술기획사 및 단체, 사회적 기업, 박물관, 미술관, 전시관, 체험관 등 문화누리사업 취지에 적합한 전문 단체면 신청이 가능하다. 또 올해부터는 가맹점 분야 확대로 체육활동 진흥을 위한 체육사(체육용품점)도 신청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내 경기문화나눔센터 공지사항 또는 경기문화누리카페(http://cafe.naver.com/ggasc)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팀 문화나눔센터 031-231-0816~7)

한편, ‘문화누리카드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기도 주최로 도내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 향유 기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문화재단 문화나눔센터는 올해 경기지역 26만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약 161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개인별 연간 6만원이 지원되며, 11월 30일까지 전국 주민센터 또는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발급 가능하고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사진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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