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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옛길과 청춘이 만났다 ! 청춘예찬 프로그램 성료
admin - 2017.08.09
조회 443
경기옛길과 청춘이 만났다 ! 청춘예찬 프로그램 성료 – 지역 청소년들에게 경기옛길의 매력 선보여 –
○ 경기옛길 청소년 대상 도보탐방 ‘청춘예찬’ 프로그램 성료

○ 다양한 연령층이 경기옛길의 역사문화자원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

○ 7월 27일, 8월 4일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경기 북부서 진행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 그리고 13개 시·군(파주·고양·이천·성남·과천·안양·의왕·수원·용인·안성·오산·화성·평택)이 함께 운영하는 경기옛길에서 청소년 대상 도보탐방 프로그램인 ‘청춘예찬’이 성공리에 마쳤다.

‘청춘예찬’은 지난 7월 27일과, 8월 4일 의주길에서 진행했다. 기존 경기옛길 테마탐방이 일반 도민 대상이었다면, ‘청춘예찬’은 청소년이 경기옛길을 걷고 지역 역사문화자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첫 번째 청춘예찬 행사가 열린 7월 27일에는 양주시 은하수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과 함께 경기도 파주시(의주길 3구간) ▲용암사 마애이불입상, ▲파주 삼릉, ▲윤관장군 묘를 탐방했다.

두 번째 청춘예찬 행사가 열린 8월 4일에는 고양시 주향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과 함께 경기 고양시(의주길 1구간) ▲김지남 묘, ▲덕명교비와 벽제관지, ▲중남미문화원과 용암사 마애이불입상을 탐방했다.

‘청춘예찬’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에 보지 못했던 큰 불상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신기했다. 앞으로 경기옛길을 더 걸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청춘예찬’ 프로그램은 경기옛길 내 역사문화자원뿐만 아니라 파주 삼릉과 같이 인근의 지역 문화유산까지 탐방하여 청소년들이 ‘우리 고장’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경기문화재단의 사회 공헌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재단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층 및 지역 사람들의 문화 향유권 신장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옛길은 1770년 실학자 신경준이 집필한 『도로고』에 언급된 조선시대 6대로(삼남로 · 의주로 · 영남로 · 강화로 · 경흥로 · 평해로)를 기반으로 경기도와 관련 지자체, 경기문화재단이 힘을 모아 조성한 역사문화탐방로이다.

그 중 의주길은 ‘관서대로’, ‘경의대로’, ‘연행로’, 등으로도 불린 의주대로를 고증하여 조성한 것으로, 중국을 오가던 사신들이 이용한 만큼 조선시대의 대로(大路)중 가장 중요시 되었던 문명 교류의 길이었다.

경기옛길은 현재 삼남길(총 100km/과천시~안양시~의왕시~수원시~화성시~오산시~평택시) · 의주길(총 56.5km/고양시~파주시) · 영남길(총 116km/성남시~용인시~안성시~이천시)이 조성되어 도보여행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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