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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트스페이스] 드로잉이 아니다 : Not Drawing 9.13 Wed – 9.29 Fri
유아트스페이스 - 2017.08.24
조회 314




[유아트스페이스] 드로잉이 아니다 : Not Drawing_9.13 [Wed] – 9.29 [Fri]

전시 제목 : 드로잉이 아니다. (정헌조, 지희킴, 윤민섭, 우정수)

전시 기간 : 2017년 9월 13일(수) – 9월 29일(금)


*별도의 오프닝 행사는 없습니다.*

관람 안내 : 월-토, 10:00-18:00 / 일요일 휴무

전시 장소 : 유 아트스페이스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71길 10)

www.yooartspace.com


유아트스페이스는 젊은 작가를 위한 지원프로그램의 운영과 역량 있는 중견작가들의 새로운 발표의 장으로서 참신한 기획과 활발한 전시활동을 통해 현대 미술의 중추적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 일환으로 유아트스페이스의 기획전시 ‘드로잉이 아니다’ 전을 9월 13일부터 9월 29일까지 진행 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오늘날 다양한 소재와 개성 있는 표현 방법으로 독립된 장르로 자리 잡고 있는 드로잉 (Drawing) 작업들을 선보인다.


유아트스페이스의 기획전시 ‘드로잉이 아니다’ 는 완성된 작품의 기초 단계나 습작 단계로만 알고 있던 드로잉을 어떠한 소재나 양식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운 방식을 통해 하나의 독립된 작품으로 표현하는 4인의 작가 정헌조, 지희킴, 윤민섭, 우정수의 드로잉 (Drawing) 작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헌조, 지희킴, 윤민섭, 우정수 4인의 작가는 다른 재료와 기법, 그리고 각자 내면에 응축된 내밀한 언어를 ‘선’이라는 간결한 표현방식으로 전달한다. 작가의 내면세계를 가장 순수하고 자유롭게 표현이 가능한 ’선’ 이라는 하나의 매개체를 통해 서로 다른 접근 방식으로, 자유로운 정신과 열정적인 에너지를 표출한다. 그리하여 보는 이들에게 창조적 시각을 요구하는 드로잉이라는 장르가 습작이나 준비단계의 그림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미술작품으로서 의 ‘힘’을 이번 전시를 통해 충분히 인식시키고 느끼게 해 줄 것 이다.

원초적인 예술의 표현 형태였던 드로잉이 나타내는 새로운 표상은 숨겨져 있던 그 존재가 점차 증폭되고 경계를 뛰어 넘어 하나의 창조적 표현으로 인식되고 있다. 더 이상 작업의 기초단계나 기록을 위한 ‘과정’이 아닌 완성된 ‘결과’ 의 독립된 작품으로 보여진다. 이번 ‘드로잉이 아니다 ‘ 전시로 선보일 4인의 작가가 가진 독립적인 작품으로서 완벽한 마침표가 그려지는 힘, 마지막 끝 점을 찍는 작업의 최종 단계에서의 드로잉은 더 이상 우리가 알고 있는 드로잉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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