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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곡곡 문예회관 특별기획 프로그램 문화공감 콘서트 “아름다운 동행”
세종국악관현악단 - 2017.10.07
조회 669
2017 문예회관과 함께 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콘서트
 
  
 
“아름다운 동행”
 
 
 
2017년 10월 14일(토) 오후 7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야외무대
 
 
 
세종국악관현악단
 
 
 
 
 
방방곡곡 문화공감 콘서트
“아름다운 동행”
국악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가을 저녁
 
 
 
<공연포인트>
 
■ 군포문화예술회관과 세종국악관현악단이 함께 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콘서트 “아름다운 동행” !
■ 전통 음악의 보존과 현대화를 함께 추구하는 창단 25주년의 세종국악관현악단 !
■ 국내 최정상의 차세대 지휘자 유용성의 역동적인 지휘 !
■ 영원한 춘향, 안숙선 명창의 깊고 울림있는 소리 !
■ 국악계의 디바 박애리의 진행과 소리, 무대예술가 팝핀현준의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 !
■ 재일교포 설장구 명인 민영치의 서글프면서도 화려한 설장구 !
■ 젊은 전통 예술단 아울의 역정적인 길놀이와 신명나는 모듬북 연주 !
 
 
<공연 개요>

1. 공연명 : 2017 방방곡곡 문화공감 콘서트 “아름다운 동행”
2. 일시 : 2017년 10월 14일(토) 오후 7시
3. 장소 : 군포문화예술회관 야외무대
4. 주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문연 경기지회
5. 주관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한문연 경기지회, 군포문화재단
6. 후원 : 복권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7. 지휘 : 유용성 (세종국악관현악단 지휘자)
8. 해설 : 박애리
9. 협연 : 안숙선 (소리), 민영치 (설장구), 박애리 (소리), 팝핀현준 (가수),
(사)한국전통예술단 아울 (길놀이), 김성회, 박경돈, 박평광 (모듬북)
 
 
<공연 구성 및 의의>

전국 방방곡곡에 문화예술의 창의적 기반을 튼튼히 하고 문화예술을 온 국민과 더불어 누리고자 복권기금 재원으로 추진되고 있는 2017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많은 우수한 기획프로그램으로 전국의 비활성화 문예회관의 운영 활성화, 국립단체 및 민간단체 등의 우수공연 유통 등을 추진하여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나눔을 통해 소외지역 주민 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국민 개개인의 문화수준을 향상시켜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세종국악관현악단은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으로 선정된 “조관우 & 조통달 그때, 그리고 지금”이라는 공연으로 2016년 울산, 홍성, 구리, 부안, 서산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2017년 올해는 제주 공연을 진행했으며 의정부 공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통예술분야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중 유일한 대편성 국악관현악 공연으로서 국악의 오늘과 미래를 경험하고 전 국민에게 창작국악관현악의 참 맛을 전해주고 있는 대표적인 방방곡곡 문화공감 우수공연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방방곡곡 문화공감콘서트 “아름다운 동행”은 군포문화재단과 함께 더욱 알찬 국악관현악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세종국악관현악단은 2000년부터 군포문화예술회관에 상주하면서 그 동안 많은 기획프로그램의 신선한 시도로 발전적인 관계를 유지해나가면서 관객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국악의 저변 확대와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체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장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진행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콘서트 “아름다운 동행” 또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악계의 예술인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우리 국악의 참 맛과 멋을 전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영원한 춘향 안숙선 명인, 국악계의 디바 박애리와 대표적인 대한민국의 춤꾼 팝핀현준,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음악 장르와의 접목을 시도하고 있는 재일동포 3세 민영치, 또한 전주대사습놀이전국대회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젊은 국악예술단인 (사)한국전통예술단 아울이 함께 합니다.
 
공연의 시작은 전통예술단 아울의 흥겨운 길놀이로 관객들과 만나는 시간을 갖습니다. 관객들과 자연스러운 만남과 신명나는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의미에서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뛰어 넘어 연주자와 모든 관객들의 하나됨을 자연스럽게 연출할 것입니다.
 
관현악 연주의 첫 번째 순서는 북한 작곡가 최성환이 한국민의 민요 아리랑을 환상곡풍의 관현악곡으로 새롭게 만든 “아리랑환상곡”입니다. 우리 민족의 수난과 그것을 극복하여 아름다운 삶의 꽃으로 승화시키는 과정을 음악으로 표현한 것이며 뉴욕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북한 공연 앵콜곡으로 연주되어 전 세계에 다시 한번 화제가 되었던 곡입니다.
 
다음 프로그램으로 박애리 & 팝핀현준 부부의 예술 퍼포먼스입니다. KBS 불후의 명곡에서 명품공연을 넘어 예술의 경지에 이르게 했다는 극찬을 받은 박애리·팝핀현준 부부의 무대예술은 박애리의 “사랑가, 쑥대머리, 아리랑”과 함께 팝핀현준의 무대예술이 곁들어져 국악의 새로운 시도와 신선함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세종국악관현악단의 창작국악관현악 “아침을 두드리는 소리”가 이어집니다. 신비로운 새벽과 고요한 아침의 분위기를 조용하면서도 뜨겁게 떠오르는 태양의 이미지와 함께 추상적인 음악적 심상으로 표현하고 있는 강상구 작곡의 곡으로 세종국악관현악단의 과거와 오늘의 노력을 함께 표현할 수 있는 곡입니다.
 
민영치와 함께 하는 “Odyssey-긴 여행”은 재일교포 3세 작곡가 민영치가 직접 설장구 협연을 하게 되어 그 의미를 더합니다.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클래식 및 대중음악과의 지속적인 접목 시도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중 오랜 외국 생활에서 눈물이 날 정도로 그리운 고국에 대한 심정을 화려한 장구 장단을 통해 표현한 곡입니다.
 
영원한 춘향 안숙선 명창과 함께 하는 심청가 중 “심봉사 황성 가는 대목”이 본 공연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해로 소리인생 60년이 되었지만 그래도 갈 길이 아직 멀었다고 하시는 대한민국의 대표 명창 안숙선. 그녀의 인생과 삶이 농축되어 나타나는 “황성 가는 대목”은 관객들의 심금을 울릴 것입니다.
 
본 공연의 대미는 젊은 전통 예술단 아울과 함께 하는 “모듬북을 위한 협주곡 타(打)”입니다. 전통국악을 중심으로 전통타악, 민요, 전통무용, 창작국악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현대에 맞는 우리음악을 개발하여 활동하고 있는 한국전통예술단 아울과 함께 하는 “모듬북을 위한 협주곡 타(打)”를 통해 지역 시민들과 함께 깊어 가는 가을 저녁을 신명으로 채우고자 합니다.
 
 
<프로그램>
지휘 – 유용성
 
 
1. 아름다운 동행의 시작을 알리는 전통예술단 아울의 “길놀이”
길놀이 : 전통예술단 아울
 
길놀이는 길굿, 거리굿으로도 불립니다. 길놀이는 예로부터 연희가 펼쳐지지는 연행하는 장소로 연희자들이 이동하면서 거리에서 갖는 놀이를 일컫습니다. 탈꾼 외에도 풍물패나 길군악대들이 풍악을 울리면서 분위기를 고조시킵니다. 이와 함께 마을,공연장에서 들어갈 때 나갈 때 길군악을 치며 노는 두레풍장(풍물놀이)이 뒤따르는 것을 길놀이라고도 합니다. 길놀이는 대동놀이의 앞놀이로도 볼 수 있는데, 행사를 알리면서 관객도 모으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앞놀이에 사람들이 나와 뒤치배 역할을 하며 행렬을 따르는 가운데 대동놀이가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오늘 방방곡곡 문화공감콘서트 “아름다운 동행”의 시작을 관객들과 함께 시작합니다.
 

2. 가을 밤의 애잔함을 담고 있는 “아리랑 환상곡”
작곡 : 최성환
 
북한 작곡가 최성환이 한국민의 민요 아리랑을 환상곡풍의 관현악곡으로 새롭게 만든 “아리랑 환상곡”입니다. 우리 민족의 수난과 그것을 극복하여 아름다운 삶의 꽃으로 승화시키는 과정을 음악으로 표현한 곡입니다.
대한민국의 수려한 음악적 미를 전세계에 알리고 섬세한 한국인의 감정 음영이 돋보이는 “아리랑 환상곡”은 전 세대와 지역의 문화의 양극화를 해소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의미와 맞닿아 있는 곡입니다.
 
 
3. 국악인 박애리의 소리와 최고의 춤꿈 팝핀현준의 예술 퍼포먼스 “사랑가, 쑥대머리, 아리랑”
소리 : 박애리
무대예술 : 팝핀현준
 
박애리와 팝핀현준이 함께 보여주는 소리와 춤의 어우러짐을 통해 국악의 새로운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무대입니다.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이 부부의 노력이 오늘 공연에서 군포시민들에게 느껴질 것입니다.
 
 
4. 깊어가는 가을을 함께 하는 창작국악관현악 “아침을 두드리는 소리”
작곡 : 강상구
 
동트는 새벽부터 아침에 이르는 시간의 흐름을 ‘소리그림’처럼 표현한 국악관현악 작품입니다. 신비로운 새벽은 조용하게, 뜨겁게 달아오르는 태양의 이미지는 우렁찬 음량과 역동적인 리듬감으로 활기차게 그려낸 곡입니다. 이 곡은 추상화보다는 사실화 같아서 연주자나 청중 모두 작곡가가 그려내는 아침의 이미지를 쉽게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습니다.

 
 
 
5. 재일교포 3세 작곡가 민영치의 설장구협주곡 “Odyssey-긴여행”
작곡 : 민영치, 편곡 : 이고운
설장구 : 민영치
 
재일교포 3세 작곡가 민영치의 작품 "Odyssey-긴여행"은 자신의 외국활동을 통해 국악이란 우리음악이 아닌 단지 인류 문화의 보편성을 가진 다양한 음악 중 하나라는 것을 실감하고, 어떻게 하면 국악을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을지 그것만을 생각한 결과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국악을 멋지게! 재밌게!”라는 작곡가의 이념이 담긴 “Odyssey-긴여행”을 작곡가 민영치의 설장구협연과 함께 만나봅니다.
 
 
6. 창과 국악관현악의 만남 심청가 中 “심봉사 황성가는 대목”
편곡 : 김희조
판소리 : 안숙선

심청가 중 심봉사 황성 올라가는 대목은 심봉사가 뺑덕어미와 함께 맹인잔치에 참석하려고 황성길을 가는 여정을 그린 곡입니다. <황성길 출발〉로부터 〈방아타령〉까지의 장면은 음악적인 면에서 장단의 변화와 곡의 한 바탕을 이루는 구조적인 대조 및 〈방아타령〉의 클라이막스를 이루는 흐름 등으로 보아 판소리 〈심청가〉중 훌륭한 짜임새를 보이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7. 모듬북을 위한 협주곡 “타(打)”
작곡 : 이경섭
모듬북 : 한국전통예술단 아울
 
우리음악 애호가들 중에서 가장 많이 사랑을 받고 있는 작곡자 중에 한 사람인 이경섭은 많은 곡들을 작곡하였습니다. 그 중에서 '모듬북을 위한 협주곡「타(打)」'는 타악을 전공한 작곡가가 타악기 연주자들이 타악의 멋과 맛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표현한 것으로 모듬북의 강렬한 비트와 관현악의 섬세한 선율이 어울리는 모듬북을 위한 협주곡입니다. 깊어가는 가을 저녁 모든 관객들이 신명나는 모듬북 장단에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기를 바라며 전국 방방곡곡 모든 국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기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출연자>
 
 
– 총감독 김혜성 –
 
 
1. 지휘자 : 유용성
  * 원광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악학과 지휘전공 박사과정
* 상상국악챔버오케스트라 예술감독 지휘자
* Seoul Metropolitan Orchestra 지휘자
* Atempause Ensemble 음악감독 지휘자
* Korea Conducting Academy 이사
* Maison de Maestro 대표
* 현) 세종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
 
 
2. 사회 및 소리 : 박애리
  * 중앙대학교 한국음악학과 졸업 및 동대학원 졸업
*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이수자
* 제12회 전주대사습놀이 학생부 판소리부문 장원
* 제12회 동아국악콩쿨 일반부 판소리 금상
* 제8회 남도민요경창대회 명창부 대상 대통령상 수상
* 제37회 한국방송대상 국악인상 수상
* 제37회 KBS국악대상 판소리상 및 대상 수상
* 2008 서울시국악관현악단협연 시드니오페라하우스 공연
* 2015 KBS국악관현악단협연 뉴욕 카네기홀 공연
* 현) KBS WORLD RADIO <얼쑤! 우리가락> 진행
KTV <국악콘서트 울림> 진행, 이화여자대학교 출강
 
3. 협연자
 
소리 : 안숙선
  *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 역임
* 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 위원장 역임
*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 역임
* 국립창극단 단장, 예술감독 역임
* 중요무형문화재 제 23호 가야금 산조, 병창 보유자
 
설장구 : 민영치
  * 국립국악고등학교, 서울대학교 국악과 졸업
* 오사카를빛낸 30인에 선정
* Carnegie Hall "첼로와 장고를 위한 도드리" with 정명화
* WOMAT, WOMAD 등 세계월드뮤직페스티벌 참가
* KBS국악관현악단 정기공연 "KBS국악관현악단 with "SANTA"
* 국립국악관현악단 PART OF NATURE 협연
* 2010년, 2012년 아오야마대학 특별강사
 
가수 : 팝핀현준
  * 제1회 아시아청년예술제 대중예술대상
* BQ청년주간 아시아 댄스킹상
* 창조브랜드대상 문화콘텐츠 사업부문 대상
* 부산 국제 영화제 (PIFF) 오프닝 공연
* 2011 그리스 스폐셜 올림픽 공연
* 2013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 홍보대사
* 2017 속초 장애인 영화제 홍보대사
* 현) 팝핀현준아트컴퍼니 대표, 익스프레션 크루 활동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무용예술학부 교수
 
길놀이 : (사) 한국전통예술단 아울
  * 1994년 한국전통예술단 창단
* 대한민국 전통기악 대제전 타악부분 문화부장관상 수상
* 전주대사습놀이전국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 KBS국악대경연 풍물부분 장원상 수상
* 창작연희극 “돗가비지게” 외 다수 창작 초연 공연
 
모듬북 협주곡
– 김성회
  *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한국음악학과
* 함경북도무형문화재 제1호 애원성 이수자
*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8호 이수자
*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협연
* 현) (사) 원주매지농악 보존회 회원,
(사) 한국전통예술단 아울 단원
– 박경돈
  * 용인 한국민속촌 농악단 단원 역임
*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8호 이수자
* 제17회 KBS서울국악경연대회 풍물부문 장원
* 제31회 전주대사습 놀이 농악장원
* 현) (사) 원주매지농악 보존회 회원
(사) 한국전통예술단 아울 연희단원
– 박평광
  * 중앙대학교 일반대학원 한국음악학과 수료
*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8호 이수자
* 제 17회 KBS서울국악경연대회 풍물부문 장원
* 제 31회 전주대사습 놀이 농악장원
* 현) (사) 원주매지농악 보존회 회원
(사) 한국전통예술단 아울 연희단원
 
4. 세종국악관현악단
 
1992년 박호성(前 단장)에 의해 창단되어 25주년을 맞이하는 세종국악관현악단은 2015년 새롭게 김혜성 대표가 이끌고 있으며 여민동락의 음악 정신을 실현하며 국악기와 양악기가 함께 편성된 최초의 K-Music 전문오케스트라로서 새로움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창단 이후 25년 동안 국내외 1,650여회의 활발한 무대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최초의 국악심포니로서 2000년 군포문화예술회관의 개관공연을 계기로 민간국악오케스트라로서는 유일하게 상주단체로 활동하며 군포시민의 사랑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음악과 공연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우리다움을 잃지 않는 새로운 한국음악을 창출하기 위하여 대중에게 친근하고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 등 시공을 조화롭게 표현하고자 합니다. 순수예술의 최고를 향한 열정과 최선으로 짜임새 있는 레퍼토리 개발과 지속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언제나 다시 보고 싶은 공연으로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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